방학맞이 어린이 요리교실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밀 피자와  두부드레싱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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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 수고해주신 대구환경운동연합의 정숙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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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퓨레를 끓여서 소스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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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는 큰오빠들도 참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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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할 재료인 피망, 양송이버섯, 토마토 등도 미리 썰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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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은, 덧가루를 뿌리고 밀대로 쭉쭉 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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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팬이 크기 때문에 쭉쭉 맘껏 늘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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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 위에 소스를 바르고, 야채 토핑을 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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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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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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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들어가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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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드디어 완성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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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샐러드 만들 준비를 해요.
양상추를 찢고, 토마토도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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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과일을 예쁘게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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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스를 만들어요.
두부의 물기를 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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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를 부어서 믹서기로 휘리릭~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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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피자와 샐러드를 맛있게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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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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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빈 접시 ~~

(오늘의 피자는 여태껏 본 피자 중에서 가장 큰 피자였어요.
우리밀과 야채로만 만들었으니 몸에도 아주 좋구요.
열심히 참여해 준 어린이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마치고 모두 같이 설겆이와 정리를 했습니다.
특히 청소기 밀며 끝까지 뒷정리 하신 정정민, 강민선 조합원께 감사드려요.
피자 굽느라 퇴근시간도 넘기고 수고해주신 베이커리 실장님께도 감사를.. ^^
어린이들 ~ 목요일 두번째 강좌시간에 또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