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22
| 노출 여부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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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도 노릇노긋, 과자도 노릇노릇
서늘한 바람을 맞으며 금방구운과자의 따스함을 느끼고,
고소한 향기를 맡으며 입안의 달콤함을 즐기다보면,
시험땜에 힘들고, 짜증난 맘이
금새 입안서 사라지는 과자처럼 녹아지겠죠.
** 우리밀 과자 만들어요! **
1. 언제: 10월 30일(토) 오후 2시~3시 30분
2. 누가: 초등학생 20명 선착순 (이전에 과자 만들기 한 적있는 친구는 양보해주세요)
3 참가비: 3000원
* 입금계좌 대구은행 204-13-180477 대구행복생협 이경선
* 입금후에는 꼭 사무국으로 전화 바랍니다. 631-8167
4. 준비물: 앞치마
* 행사참가 취소는 전날까지 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체험할 수있도록 배려바랍니다.
서늘한 바람을 맞으며 금방구운과자의 따스함을 느끼고,
고소한 향기를 맡으며 입안의 달콤함을 즐기다보면,
시험땜에 힘들고, 짜증난 맘이
금새 입안서 사라지는 과자처럼 녹아지겠죠.
** 우리밀 과자 만들어요! **
1. 언제: 10월 30일(토) 오후 2시~3시 30분
2. 누가: 초등학생 20명 선착순 (이전에 과자 만들기 한 적있는 친구는 양보해주세요)
3 참가비: 3000원
* 입금계좌 대구은행 204-13-180477 대구행복생협 이경선
* 입금후에는 꼭 사무국으로 전화 바랍니다. 631-8167
4. 준비물: 앞치마
* 행사참가 취소는 전날까지 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체험할 수있도록 배려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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