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에서는...
-시지마을 모임
-화장품 특강
진행되었습니다.

시지마을 모임은 20여명 정도 참석하셨고
화장품 특강은 신청하신 분 모두 오신것 같습니다.
시지마을모임은 2개로 나누었습니다.
문은경씨가 한 마을 맡아서 마을지기 하시기로 하셨고요
나머지 한 마을은 김경선씨가 하신답니다.
2월 마을 모임도 일단은 사무실에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을 모임 일정은 추후에 잡아서 문자로 공지하기로 했구요.

화장품 특강은 반응이 괜찮았던 것 같구요.
6월까지는 '강좌' 형식으로 한 달에 두 번씩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기본 도구들을 추가로 조금 더 마련해야 할 것 같고,
이임선씨께서 구입하시고 조합에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2월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기로 했습니다.

오후에는
이사장님, 노경숙, 문은경, 이임선, 김경선, 저.
6명이서 매장 지원 활동에 대해 회의를 했습니다.
-매장 지원 활동가의 역할 분담과 당번 시간 정하기(2월 12일까지는 조합원들의 도움을 요청하기로 함)
-주차장 이용과 주차 안내에 대하여. (공영주차장 사용료 지원에 대해서는 당분간 지켜본 후 결정하기로 함)
-홈페이지의 수정 보완이 필요 하다. (메인 화면에 댓글 보다 최신글이 올라왔으면 한다. 신매점 주소와 전화번호도
  넣어야 한다. 신매점과 대곡점의 이야기를 따로 올려야 할 것인가? 등)
-매장의 음악 선정에 관하여 : 프리미엄 매장임을 인식시킬 음악이 흘러야 할 것 같다.
-매장 모니터의 활용 : 꺼두지 말고 새로운 화면을 계속 업데이트 해서 틀어야 할 것 같다.
-매장 케익 데코용 딸기가 신선하지 않았다. 시정이 필요하다.
-주방에 필요한 도구들 (헹주 건조대, 기타 조리 용구 등)을 주방 실장님이 구입하고
  조합에 청구하기로 함.

그밖에 ....
-물가안정 이벤트 수성구 경산 지역 조합원들에게 문자 전송했습니다.
  지난 주에 매장 이벤트가 끝나서 그런지 이번 주는 이용객수가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물가안정 이벤트보다 다들 공정무역 이벤트를 더 기다리는 분위기네요.
-각종 안내문 프린트(어린이 식품안전교실 안내문, 1월 조합 일정표,마을모임 안내, 화장품 특강 안내, 화장실 앞, 탕비실 앞)
  코팅기가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오래되면 저것들이 너덜너덜 해 질텐데..
-매장 지원 활동(가입상담은 사람이 없으면 들어오지 않으니 되도록이면 매장에서 가입상담 코너는 계속 자리를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라고 안내문을 게시했습니다.)
- 매장 직원들간의 조화와 협력,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