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 개설팀에서 두분이 오셔서 봐 주셨는데요.. 현재 영업중인 세입자의 요구대로 가게를 나누어서는 매장의 요건에 맞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가셨습니다. 세입자의 요구는 주방을 줄일수 없고 기둥의 가스배관도 그대로 살려 두길 원하고 있어 (그리되면 우리가 원하는 평수가 나오지 않을 뿐아니라 가게 구조와 내부의 기둥 등의 문제가 생김)더이상 타협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시간적 여유를 더 가지면서 다른 곳을 계속 알아봐야 할것 같아요..^^;
현재 영업중인 세입자의 요구대로 가게를 나누어서는 매장의 요건에
맞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가셨습니다.
세입자의 요구는 주방을 줄일수 없고 기둥의 가스배관도 그대로
살려 두길 원하고 있어 (그리되면 우리가 원하는 평수가 나오지 않을 뿐아니라
가게 구조와 내부의 기둥 등의 문제가 생김)더이상 타협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시간적 여유를 더 가지면서 다른 곳을 계속 알아봐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