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습지위원회 - 논습지위원회 게시판입니다. ^^
*장 소 : 고령 대가야 박물관 팬션
*참석자 : 김현숙, 박나현, 민정원, 조창숙, 여정희와 아이7명(저녁에 아빠 2분 정도 합류예정)
*내 용 : 28일
1. 전국 월례회(2011년 평가) : 파일 첨부
2. 행복생협 논습지위원회 평가
김현숙 상임위원 역할 : 상주산지 조사, 경북권역 논습지위원회 담당, 네이버 블로그 관리, 논습지네트워크 실무지원
1) 조사 활동가 : 김현숙, 박나현, 민정원, 조창숙, 여정희(행복생협)
김은주, 박미숙, 전영주(참누리) 박정욱(대구생협)
2) 조사 결과와 평가 : 1년 중 총 7회 조사를 실시했다. 상반기에는 식물조사에 치중하였고, 수서생물 조사 등은 심도 있게 하지 못했다. 하반기에는 육상곤충조사를 실시하며 동정하는 과정을 진행했다. 또한 대구지역 3개 조합의 위원들과도 서로 일정이 맞추기가 힘들었고, 결국 참누리 위원들과 따로 조사를 진행했다. 늘 아이들과 동반한 조사를 하다 보니 체험위주의 조사가 되었다. 이것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일반 조합원이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기에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아이를 동반한 조사는 심도 있는 조사보다는 시민조사방식으로 조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
3) 학습회 : 대구지역 위원들은 학습회를 통해 오히려 농업(농촌)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쌀의 문제에서 생태, 종자, 세계경제까지 점점 그 폭을 넓혀 나가면서 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생각이다. 오히려 논이라는 현장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힘든 부분도 있기에 겨울은 우리 논습지 위원들에게 휴식과 발전의 시간이기도 하다. 월례회는 대부분 행복생협 신매사무실에서 진행했는데, 행복생협 위원들의 자녀가 대부분 1학년이어서 부득이하게 행복생협 위원들에게 가까운 곳으로 잡았다. 참누리위원과 대구생협 위원에게 미안함이 늘 마음에 있다.
4) 논학교 4회 진행 (전체 참가 조합원 75명)
논습지위원회 주최로 벼베기행사를 진행하면서 소통과 협력이 부족하여 원활한 진행이 되지 못했고, 이 후 행사는 각 조합의 대표가 모여서 의논하고 진행하고 논습지위원회가 어떤 한 부분을 맡는 것이 행사규모에 맞다고 생각한다. 평가 또한 공식적으로 질책이 아닌 문제점을 서로 같이 인식하며 소통하면서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5) 네이버‘논에서는 지금’블로그 관리 : 활동에 비해 블로그는 '남는 시간에 하지'라는 생각으로 1년을 보내다 보니 방문자가 늘지는 않았다. 주요 방문 연령대는 20대이며, 이들은 트위트 등에도 능한 세대이다. 최대 방문은 2011년 5월로 1,504회이다. 내용은‘쇠뜨기’풀과‘실지렁이’에 대한 자료 검색이 가장 많았다.
6) 김은주(대구참누리생협, 대구지역 논학교 담당 상임위원)
2010년은 초보 위원이어서 멋모르는 활동으로 별로 부담이 없었는데, 올해는 상임위원이 되어 부담스런 면도 있었음. 논습지위원회를 알리는데 집중하였고, 효과도 있었음. 권역의 논학교를 맡아서 실제로 진행해보니 준비나 진행의 면에서 단순하지 않아 고생이 많았으나 역량은 향상되었음.
3. 2011년 위원(활동가)으로서 나에 대한 평가
4. 2012년 논습지위원회 계획 및 나(각 자)의 계획
5. 2012년 논학교는 이렇게~ 그 안에서 나의 모습은~
29일
오전 : 자유시간
오후 : 고령 대가야 박물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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