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구권역 논학교❧12월 마지막논학교

-일시: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장소:주남저수지일대

-준비물:간식,물,따뜻한 외투(화려한 색은 되도록 피해주세요~검은 색계열),필기도구,

시 간

활 동 내 용

비 고

출발

08:00

동천점(자연드림)

인원파악후

출발~

차안에서

-일정이야기

나누기

-습지이야기

08:30

성서홈플러스앞

08:50

월드컵(홈플러스)

10:30

주남저수지 람사르관 도착

10:40

~11:30

♣주남저수지내 안내 선생님과 함께

람사르관 ⇒ 생태학습관

~11:40

탐조대 가기전 - 간식시간

~12:00

♣주남환경스쿨

~13:00

♣즐거운 식사시간- 향토전시관 1층

(“밀밭“ 메뉴 :해물수제비,떡국)

~14:00

♣수료식 및 활동지배부 / 자유시간

집으로~

15:30

월드컵(홈플러스)

16:00

성서홈플러스앞

16:30

동천점(자연드림)

점심식사비(5,000원)

*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출발시간 꼭 지켜 주세요~

* 새들은 시력이 인간에 비해 수십배 시력이 좋아서 화려한 외투에 민감하다고 하니 되도록

검은 계통의 옷을 입고 오세요

< 참고해 주세요>

국내 철새 도래지의 야생 조류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번에 검출된 바이러스는 말그대로 저병원성, 그러니까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없는 것이지만, 일부는 전염성으로 변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방역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9월 말부터 두 달 동안 총 2800여 건의 시료를 조사한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44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1건은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천수만과 금강하구 등에서 검출됐고, 나머지 23건은 예전에도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던 천안 풍세천과 익산 만경강 등이었습니다.

특히 8건은 전파 속도가 빠르고 치사율이 높은 고병원성으로 변이가 가능한 H5형이었습니다.이번에 발견된 H5형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이기 때문에 아직은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없습니다.하지만 조류독감이라고 불리는 고병원성으로 변이돼 사람이 전염될 경우, 심하면 사망 단계까지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이번에 바이러스가 발견된 만경강 지역의 경우 인근에 가금류 사육 농가와 육가공업체가 밀집해 있어 발생 위험성은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 농림수산식품부도 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경고한 상황이어서 예방하지 않을 경우 또다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환경과학원은 검출 결과를 지방자치단체 등에 통보하고 축산 농가 등에는 야생조류와 철새의 분비물을 직접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겨울철 우리 나라를 찾는 철새들은 주로 몽고와 러시아, 중국 등에 서식하며, 지난 5월 이후 지금까지 이들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없었습니다.

<2011년 12월 6일 sbs 뉴스를 요약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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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는 아직 발견이 되지 않았지만, 철새도래지라 조심스럽습니다.

주남저수지관계자들과 연락해 본 결과 탐조대(새를 관찰하는 곳)이 떨어진 곳이라고 합니다.손을 깨끗이 씻기를 강조하시고,저희들이 이번 활동은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지만 많은 주의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