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1년 1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참석 : 김경선, 김은경, 노경숙, 이은희, 이정선, 주순영, 현지미
장소 : 대곡점 교육장

회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11년 활동 영상 감상
-지난 1년 동안 식품위에서 무엇을 했는지 영상으로 보니 감회가 새록새록.

2. 2011년 활동 보고 및 2012년 계획 :첨부파일 참고
 -자료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3. 수잔발라동 영상 감상
-'나를 찾아서'라는 주제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4. 개인의 평가와 계획
 -김은경 : 식품안전지도사 과정에 관심이 있어 식품위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었는데 내년 2학기에는 대구를 떠나야해서 섭섭하다.
가기 전까지 열심히 활동하겠다.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 생협이 소통의 공간이 되어 주었다.

 -김경선 : 개인적으로 바쁜 해였다. 초급 지도사 과정과 연합회 지도사 과정까지 수료했다.
 참여할 때는 힘들었는데 막상 끝내고 보니 뿌듯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활동해야 할 것 같아 걱정은 되지만 깊이 생각하며 차근차근 활동하겠다.
 대충 겉핥기식이 아니라 더 꼼꼼히 열심히 하겠다.

 -노경숙 : 올 해처럼 내년에도 쭈~~욱 따라 가겠다. 마음은 늘 생협에 머물고 있다.

 - 주순영 : 노경숙 위원처럼 ^^ 김은경위원이 고생이 많았다. 앞에서 주도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지원활동 하겠다.

-이정선 : 내년에는 복직이라 아쉽다. 방학때만이라도 열심히 활동하겠다.
 학교 수업활동과도 연계해 보겠다. 바빴지만 참여하는 뿌듯함이 있었다.
내년에는 직장인 모임을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 중이다.

 -현지미 : 처음에는 학습회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공부하면서 배운게 더 많았다. 돌아보니 뿌듯하다. 내년에는 초콜렛처럼 달콤쌉싸름한 해가 되었으면... 위원들의 사적인 만남이 좀 더 많았으면 한다.

 5. 나를 평가하고 나를 계획하라.
 -이런 작업 싫어 하실 줄 알았는데 모두들 어찌나 말씀을 잘 하시는지요. 안 시켰으면 섭섭할 뻔 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평가와 계획서를 짜 보았습니다.
 잘 간직해 두었다가 내년 12월에 꺼내보며 한 해를 뒤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마지막 학습회라 모든 위원들이 참여하셨으면 했는데 백경란 위원과 김나래 위원, 이수영 위원이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는 개콘 연습 영상을 찍었습니다. 너무 재밌으셨죠? 대충 찍었는데도 2시간은 걸리더라구요.
 허접하지만 완성본 만들어 놓고 보니 흐뭇하네요. 저는 이거 만들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주름살이 2줄은 더 늘었을거 같아요.
정말 별거 다 시킨다고 돌 던질 줄 알았는데 스타일 구겨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기에 몰입해 주신 위원님들 진짜 진짜 감사해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당신~~~

식품위원회 위원님은 올 한해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행복 생협의 반짝이는 별들!!
 내년에도 총총 빛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