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식품안전지수 평가 결과 발표회를 다녀왔습니다.

날    짜 : 2010년 1월 22일
장    소 : 서대전 기독교봉사관
참석자 : 김현숙, 정현성

1. 식품안전지수단에서는 하는 일은
- 시중의 먹을거리 제품과 생협의 물품에 대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평가하여 점수를 매기고 비교하는 일을 한다.

2. 식품안전 지수운동의 의미
- 시중식품의 식품안전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 이 과정에서 제품의 사양, 생산 과정 등에 대한 정보 파악
- 생협제품의 차별성을 보다 선명하게 부각시킴
- 손쉬원 정보제공을 조합원에게 전달 및 교육
- 현행 식품 표기제의 허점을 알 수 있다.
- 수입, 통관시 검역 등의 문제점과 새로운 식품표기의 필요성
- 물품개발, 품질향상에 기여

3. 생협물품이라고 최고 점수를 받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 돈드림 뒷다리 등 생협적인 표기를 많이 하고 있다.

4. 식품안전 지수단의 성과
- 첨가물 리스트 작성
- 생협물품의 완전표시제 유도
- 생협물품의 Non-GMO표시제의 개선 (현행 시행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표기의 개선을 유도) 

5. 기타
- 시중 물품을 비교하면서 시중물품 사양(첨가물)의 변화를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웨하스의 경우 수입유기농밀이나, 우리밀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두부의 경우 '프레시안 행복한콩'은 생협 '우리콩두부'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사양변화가 두드러졌다.

- 용어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구분하기가 어려웠다.(육수: 한우추출물, 쇠고기액기스, 농축액 등)

6. 향후 계획
- 식품 안전 포털 사이트 운영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