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대구행복생협 물품심의 선정보고

1. 사양서 검토회의 및 물품심의

-일시: 2011년 11월 9일 수요일(10:00~12:30)

-장소: 대구행복생협 대곡교육실

-참석자: 우창숙, 이복희, 정현성, 조영숙, 조주월이상 물품위원, 황정환 부매니저

         이순남, 김미경, 김유영 체험단 이상 총9명.


물품명

사양서 검토내용

호박죽

호박죽(토리식품)중단예정이로 인한 대체물품

호박함량을 82.5%로 기존 토리식품(73.2%)의 보다 높였음.

레토르트포장재로 공급예정

오리엔탈 드레싱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합성감미료없이 시중과 유사한맛을 구현(두부나 샐러드에 뿌려먹거나 찍어 먹을 수 있게 기획됨)

고소한 흑임자 드레싱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합성감미료없이 시중과 유사한맛을 구현(두부나 샐러드에 뿌려먹거나 찍어 먹을 수 있게 기획됨)

볶은 흑임자,볶은 흑임자 분말, 검정깨 분말, 국산버터, 산뜻한 마요네즈가 들어간 드레싱임.

조림간장소스

기존의 조림간장을 리뉴얼한 것으로 한우엑기스를 제외시킴

한우엑기스를 뺀 이유는 부유물의 침전과 식감이 떨어지기때문이라함.

새우땅콩

열풍건조방식으로 담백하고 바삭하여 원물그대로의 맛과 풍미를 살린 간식거리

멸치땅콩

열풍건조방식으로 담백하고 바삭하여 원물그대로의 맛과 풍미를 살린 간식거리 (가이리멸치 사용)

호박카스텔라

호박다이스(늙은 호박을 당절임)를 사용

◉ 사양서 검토회의

◉ 물품심의

담당팀

물품명 

심의 결과

보완요구사항

비고

개발

가공부

호박죽

취급반대

호박맛보다 짠맛과 단맛을 줄이고 농도를 진하게 보완되어야 됨

조미료맛(오묘한맛?)이 남

(떡볶이양념맛)

너무 짜고 묽고 호박맛이 거의 나지 않음.

이상한 양념맛이 심함.

(토리와 비교심의)

오리엔탈 드레싱

취급결정

간장의 짠맛을 줄이고 단맛이 추가필요함.

용기를 둥근형태(슬림하게)의 용기로 교체와 용량조절필요(230g정도)

 

시중드레싱과 비교심의함

고소한 흑임자 드레싱

취급결정

농도를 조금 묽게 보완

아주 고소하고 담백하며 샐러드와 두부에 잘 어울림.

조림간장소스

취급결정

용기에 가쓰오부시향이 강함을 표기

일식에 어울리는맛(우동국물,샤브샤브고기소스등으로 좋음)

단 가쓰오부시향이 강함

새우땅콩

취급결정

 

술안주나 휴가철 여행시, 아이들 간식으로 좋음

멸치땅콩

취급결정

멸치가루가 많이 생김

술안주나 휴가철 여행시, 아이들 간식으로 좋음

가공팀

호박카스텔라

취급결정

 

부드럽고 많이 달지  아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할 맛임.

물품선정 

후기

 1. 심의물품이 7종으로 간단하여 무리없이 잘 진행되었음

 2. 시중물품과 비교심의하여서 더 재미나고 정확한 판단을 하는 심의가 되었음.

 3. 새로운 체험단 두 분이 참석하셔서 활기찬 진행이 되었고 이순남조합원이 물품위원으로   활동하시기로 함.

4. 부매니저님의 의견: 간장 맛에 대해 알고 싶어하심.(조합원이 문의때 자세한 설명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