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OP생협 개발물품소개


iCOOP생협 물품취급과정

1. 조합원이 직접 물품의 취급기준을 정하고 물품을 선정

2. 물품취급기준 제정위원회

- 취급기준 변경검토

- 신규물품 첨가물 사용 검토 및 제정

- 공청회와 간담회를 통한 취급기준 제정

3. 물품심의 선정위원회

- 물품 심의, 선정 및 개선활동

- 생산지 점검활동 및 교류

- 조합원 소통

4. 물품운영본부 물품공급 시 업무절차 (연간 계약생산 직거래)

① 조합원요구물품 우선개발착수

② 시장조사: 가격사양은 생협기준에 맞게 리뉴얼

③ 적정 생산지 점검(생협 물품취급기준의 사양제시)

④ 생산지 샘플 제작 의뢰 개발부 자체검사

⑤ 물품위원회 전체 심의 및 취급결정

⑥ 신규 생산지 검검 (식품안전팀/ 유통인증협회/ 물품위원회 점검)

⑦ 생산 및 공급 진행

** 3년 전 개발필요 물품 중 치킨소스가 현재 개발되어 심의 진행됨.

** 신규물품의 경우 포장재 디자인등 공급기간이 3개월 정도소요 될 정도로 발 빠르게 진행됨(대기업의 경우 1년 정도 소요됨)


 ◈ iCOOP생협 가공물품 취급기준

1. 취급원칙

- 소비자요구 실현

- 친환경농산물확대 (국외/ 공정무역)

- 투명한 정보공개(원부재료, 유통, 가공과정, 합성착향료,착색료,발색제,보존료,표백제, 살균제금지, Non-GMO사용)

2. 취급기준

① 원부재료 사용원칙

- 국내산 친환경 1차 생산물을 우선사용.

- 국내산 1차 생산물을 허용

- 수입산 사용 시 예외조항을 둔다.

- Non-GMO원재료 사용

- 방사선 조사된 원부재료 사용금지

- 경화유 사용금지

* 예외조항

- 적정가격 유지필요시와 생산량부족 시 국내산 1차생산물을 허용

- 국내생산이 안되거나 공정무역품, 협동조합 간 거래우선 안정성을 고려하여 수입국 결정

- 한약재의 경우 약효에 따라 사용.

② 식품첨가물 사용기준(물품취급제정위원회에서 결정)

- 합성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

- 천연식품첨가물 사용

- 천연원료사용우선/ 정제 추출한 천연 첨가물사용허용

- 합성 및 천연 식품첨가물 사용 경우(iCOOP생협 식품첨가물 기준표에 따름)

- 생협 식품첨가물 취급기준 외 첨가물 사용 시( 물품취급기준제정위원회에서 심의 하여 기준마련 후 사용가능)

** 시중라면과 차별화되지 않은 라면이 구례클러스터의 조성으로 천연첨가물을 이용한 스프개발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함.

③ iCOOP생협 식품첨가물사용 차별성

- iCOOP생협에서 사용하는 식품첨가물은 40종 내외이며 한국 허가 식품첨가물은 총 630여종(화학첨가물 420종/ 천연첨가물 200종/ 혼합제재 7종)

- iCOOP생협은 최소한의 물성유지, 천연식품첨가물우선, 식품첨가물최소사용, 법에서 정하고 있어도 위험성이 의심되면 완전배제하나 시중에는 원가절감, 보존성, 맛과 향미증진 등 허가된 모든 첨가물을 사용하여 제품이 개발됨

** 오렌지쥬스의 경우 과즙을 70%를 넣은 것보다 향미증진제 0.2%를 넣는 것이 훨씬 향이 좋고 먹기 좋다고 함.

** 일반기업에서 다양한 물품의 개발을 위해 식품첨가물이 계속 증가되고 있는 추세임.


 ◈ iCOOP생협 브랜드 “자연드림”

1. 자연드림 컨셉

- 내가 먹을 수 없는 먹거리는 내 이웃도 먹지 못한다는 정직한 생각과 나와 이웃이 지구를 살리는 윤리적소비를 한다는 브랜드 철학으로 ONLY, VALUE, BEST의 독자개발, 독자유통 , 독자인증으로 차별화를 둠.


2. 생협브랜드와 자연드림브랜드사용의차별화

▶ 생협브랜드: 시중 다른 친환경 매장에서도 똑같은 물품이 있어서 차별성이 없는 것에 붙임.

▶ 자연드림브랜드: 자체인증A마크는 자체 기술개발물품으로 1차 생산의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소비균형을 맞추고 원료를 계약 생산하여 원료부터 가공까지 생협이 관리하여 만든 독자물품에 사용.

** 유통인증협회의 우리나라 4번째로 농약잔류검사 인증 받은 기관이 되었고 내년에는 가공품검사시스템도 인증 받을 계획이라 함.

** 자연드림 브랜드에는 자체인증 A마크를 차츰 모두 붙일 계획이라고 함.

3. 개발기준

- 윤리적 소비물품: 품질, 가격, 환경적 측면 공헌, 환경과 식품안전을 고려.

- 직접개발, 독자유통: 개발에 직접참여 및 독자 유통 물품

- 사회적 가치 지향: 합성첨가물 대체개발 및 식품안전지수 기준의 업그레이드와 조합원의 요구반영.

** 물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성을 확보하여 매장수익률을 확보노력.


브랜드물품 개발사례

1. 사회적 대안물품 개발

 (대중적인 물품을 iCOOP생협 사양으로 리뉴얼을 통해 한국 내 식품안전지수를 높이는 대안제시 물품)

 ① 공정무역커피믹스

㉠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합성첨가물에 안전한 물품.

㉡ 개발기간: 1차⇒ 07년 1월~ 4월(경화유배제)

             2차⇒ 08년 4월~ 09년(유화제 배제)

㉢ 현재 첨가물이 배제되지 않은 것과 남양에서 뺀 카제인나트륨을 연말까지 개발해서 빼는것이 개발목표임.

 ② 자연드림 초코파이

㉠ 첨가물 문제해결과 공정무역원료사용

㉡ 개발기간: 09년 7월~10년 4월

㉢ 아동착취를 하지 않은 공정무역 초콜릿을 사용과 우리밀사용으로 윤리적인 물품임.

㉣ 첨가물과 경화유를 배제함으로 초콜릿이 굳지 않아 생산설비의 무리발생과 녹은 초콜릿으로 발생된 원가상승, 생산성 저하로 가공비상승 됨.

㉤ 마쉬멜로우의 원재료 젤라틴대신 대체 원료개발실패로 크림파이로 우선전환

- 시중보가 2배가격의 차가 발생

- 시중원재료와 비교: 무농약밀은 3배/ 유기농설탕 10배/ 공정무역 다크초콜릿 3배/ 유기농 쌀조청 6배등 원재료가격이 30%정도의 차이 남

** 10월부터 물리적인 힘으로 초콜릿을 굳히는 템퍼링머신사용으로 상온보관이 가능한 초코파이 공급예정.

 ③ 생협콜라 (저탄산 음료)

㉠ 매장 피자사업의 확대로 탄산음료의 개발이 시급해짐으로 개발됨.

㉡ 유해성을 인식하면서도 기름진 음식의 섭취로 마시게 되는 콜라를

생협취급기준으로 개발

㉢ 콜라의 이름을 쓰기위해 라임향 0.00001%가 들어감.

㉣ 원가가 시중의 3배 이상이지만 싼 이유는 생산직거래로 이루어짐으로 가능하고 과즙의 사용으로 살균처리 시 PET병을 사용하면 팽창함으로 PET사용은 불가.

2. 공정무역 원료로 만든 물품개발

- 공정무역 원료를 사용함으로 윤리적생산이 이루어짐.

** 친환경 잉여농산물 소비확대에 기여한 물품으로 대표적인 것이 얼음속에 귤한쪽인데 현재는 날씨의 변하가 심해 원재료인 귤이 모자라는 경우가 발생할수도 있어 고민이라함.

** 일반 농가를 친환경농가 변경할 수 있으면 제일 좋은 방향이겠지만 숙제임.

3. 대체원료 개발품으로 제빵계량제 대체로 천연제빵 혼합 믹스 개발.

- 제빵계량제는 볼륨감과 쫄깃거림, 노화방지, 기계에 달라붙는 것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함.

- 천연제빵 혼합 믹스는 유화제를 넣지 않고 우리밀과 몰트엑기스 분말사용.

4. 베이킹파우더 대체로 자연드림 베이킹파우더개발로 제빵 과자원료, 홈베이킹에 사용됨.

5. 버터대체재로 자연드림네이처 1.2개발

-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로 리뉴얼 진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