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심의선정위원회
일 시 : 2009년 11월 17일(화) 10시 40분
장 소 : 참여연대 사무실
참석자 : 윤순명(참누리), 심주미(대구) 이복희(성서), 임은미(포항),이명희(구미),이창화(경북센터장),정현성(행복)
서 기 :정현성
< 전차 회의록보고>
- 윤순명 권역장이 보고하다.
<11월 회의>
1.보고사항: 윤순명 권역장 보고
-10월 물품위 활성화 지원활동으로 대구생협의 면생리대 파우치 만들기가
댓글이 많이 달리고 호응이 좋았다.
-흑두루미빵 붓털 이물질건: 실리콘 붓으로 교체함. 팀별 페널티 적요.
-쌀 (현미류) 대용량 공급 희망: 도정단계와 보관단계에서 어려움이 많다.11월~봄까지만 공급함.
-배추 상시공급: 물류비가 많이 들고 맛이 없는 계절엔 민원 발생우려도 많다.
-지역생협 물품선정 활동(유예기간동안 실행해보고 개선점을 찾아 보완해야 한다.)
2. 활동보고
구미생협:학습회, 심의
포항생협: 24일 학습회, 26일 활성화 지원 활동(초등자모회 간식 추천)
성서생협: 9일 학습회
대구생협: 6일 활성화 지원 활동(호빵류 비교하기)
참누리생협: 27일 활성화 지원 활동
행복생협: 9일 학습회, 24일 학습회
3. 공지사항
1) 물품심의 후기를 보고서에 추가
2) 물품위 활성화 지원금 기준
- 물품심의를 위한 사양서 검토 및 학습의 경우 활성화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함.(11월부터)
3) 위원회명 변경: 물품심의선정위원회
4. 물품심의 결과
1) 양곡부)
* 고구마 쌀가스 - 보완후 취급찬성(가격하향조정, 식감개선)
- 채식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이므로 취급 찬성하되 일반인도 쉽게 이용하게끔 가격 하향 요함.
* 쌀 동그랑땡 -보완후 취급찬성(가격하향조정, 식감개선)
-색감이 어둡고, 푸석푸석한 맛이 식감도 떨어진다.
- 물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조리법 등을 추가해서 물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접근이 용이하게끔 했으면 좋겠다.
* 청설 청국장 - 취급 찬성
-옛날 청국장 맛이 난다
* 볶음우동류
쇠기기맛 -취급찬성
-면이 쫄깃하다.
오징어맛- 보완후 취급찬성
-소스류가 입안이 아리도록 강한 맛이다.
-면발이 너무 굵고, 질기다 싶을 정도로 너무쫄깃하
-오징어에 칼집이 너무 잘게 들어가 있어서 싱싱하지 않게 보인다.
2) 축산팀
* 야채담은 돈까스 -보완후 취급찬성
- 돼지 냄새가 너무 심하다.
-속에는 간이 되지않아 싱겁다.
- 두께가 두꺼워서 고로케로 여겨진다.
3) 제빵팀
* 버터롤 쿠키 - 취급 찬성
* 검은깨 쿠키 - 취급 찬성
* 흑두루미 빵 - 심의제외(녹색생협 이물질 발견)
* 다크스위트 체리초코케잌 - 취급 찬성
-초코케익 마냥 촉촉하다.
* 마카다미아 케이크 - 취급 찬성
- 옆쪽의 마카다미아가 많이 떨어지므로 디자인 변경 요함(위쪽만 뿌려도 좋을 듯)
* 보리순 머핀 - 취급 찬성
* 블루베리 머핀 - 취급 찬성
4) 수산팀
* 참붕어 엑기스 - 취급 찬성
- 한약재를 국산으로 요망
* 다슬기 엑기스 - 취급 찬성
-다른 엑기스처럼 한약재 추가요망 (부담스러운 냄새 제거)
* 삼천포 쥐치포 - 취급 찬성
- 단맛을 좀더 줄일 수 있는지 확인 바람.
- 이름의 절대적 변경 요함.(중국산인데 국내의 지역명 사용시 ‘국내산’으로의 오인 소지가 큼)
5) 청과부
4.논의 안건
1) 지역심의 보강을 위한 권역회의 시기에 대하여,,
- 1차 전국 권역장 회의가 사양서 공지 전에 이루어 지니 사양서 심의때 도움이 된다.
- 사양서 댓글에 대한 답변이 없는 상황에서 권역회를 신규물품 심의 전에 하는 것은 무의미 한것 같다.
-사양서 댓글을 좀 더 진지하게 답변해 주길 바란다.
- 현행 회의 체계대로 진행한다.
2) 11월 워크샵 평가
-너무 전문적인 내용이 많았다(유통인증협회 기준에 가까울 정도로)
-산지점검시 필요한 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자료집으로 준비해 주면 지역조합에서 활용하기에 편하다.)
-
3) 12월에 진행될 전국워크샵
- 일정 ; 12월 18~19일 (1박 예정)
- 내용 ; 논의중
- 방식 ; 교육과 토론으로 진행예정 (아이동반가능)
4) 권역별 추천물품
- 새로나온 돈드림 햄, 냉동 떡볶이 떡, 미력옹기 기획물품
5) 개발, 개선물품
EM원액 공급 희망, 쌀국수와 옥수수국수, 포도식초 공급재기 희망
스텐레스 제품을 다양하게 공급희망, 미력옹기 그릇류 공급희망
떠먹는 요구르트 포장이 잘 뜯어지지 않아 불편하다.
청국장도 즉석요리로 희망한다.
생협만의 독특한 과자를 원한다.
6)11월 권역내 산지점검 및 활동계획
* 11월산지 정기점검: 19일 목요일- 알알이 물산
* 12월 산지 점검: 12 월 초 과메기 산지(영남수산)
5. 물품민원:
구미생협-미역에서 전선줄이 나왔다. 생선의 대,중,소 크기차이가 너무 없다.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이 왔다.
성서생협: 산딸기 무스케익 부재료 설명 없다, 아하식품의 부재료 설탕이 수입산인데 만두류를 국내산이라 표기하니 바람직하지 않다.
대구생협: 대동통상 생선의 속포장에는 가위집이 없어 불편하다, 육류포장(진공)에도 홈이 필요하다(센터장-포장단계에서 불가능해 보인다), 훈제오리에 피가 맺혀잇다
행복생협: 곰팡이가 생겨서 오는 귤이 많다,유자청이 씁쓰름한 맛이 난다.토마스 유정란이 10개중 7개가 출렁거린다.
6.기타
권역회의 후 위원장 학습회"21세기 생협은 살아남을 것인가?": 센터장님 발제






물품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