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곡점 지킴이단 시작에 이어 이번주에는 신매점 지킴이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10명의 어린이가 신청해 주었으며, 오늘 1차 활동에는 2명이 불참, 모두 8명이 활동했습니다.

신매점의 경우 고학년과 여학생이 많았습니다.
지난 1기 수료한 학생도 몇 명있고, 대부분은 새로운 참가자입니다.

메인 진행은 이정선 위원께서 맡아서 해주셨고, 현지미 노경숙 김경선 위원이 함께 지원하셨습니다.

활동 내용입니다.
1. 별명 정하여 자기 소개 게임하기
-음식이름으로 별명을 정했습니다.
-솜사탕, 껌, 사과, 감자, 밤, 수박, 사과...선생님도 별명을 정했어요.
-이렇게 별명을 부르는 동안은 서로에게 반말을 할 수 있는 규칙을 정했습니다.
-서로가 편해야지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 아이들 모두 좋아하던군요.
-특히, 선생님(어른)께 반말을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은근히 통쾌한 느낌이랄까...

2. 아엠 그란운드 자기 소개하기
-모두 아시는 게임이죠?
-버전을 다양하게 해서 게임을 진행했어요.
-벌칙으로는 인디언 밥, 엉덩이로 이름쓰기, 가마솥의 누룽지...
-완전 재밌었어요.
-위원들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3. 퐁당퐁당 게임
-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는 게임.
- 서로 박자를 맞춰가며 해야하기에 상대방과 좀 더 친밀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4. 음식 영상 보기
- 짧은 영상이지만 다양한 사진으로 구성된 영상을 보았습니다.
- 영상을 보고 난 후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 음식은 (         )이다. : 정의 내리기
-몸에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여러가지
-먹는 것
-생명
-안전
-영양식품과 불량식품
-자연
-무서우면서도 아름답다
-엄마
-색이 있다.

6. 마인드맵 그리기
- 시간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아이들도 더 하고 싶다고 했어요.
- 마인드맵 발표하기
-자기가 그린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가 발표를 했어요.

7.  마무리, 간식
-미니 핫도그를 먹으며 다른 친구들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참여한 모든 친구들 반가웠고, 다음 시간에도 즐겁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