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요리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레시피를 올리니 집에서도 맛있는 채식요리 해 주세요. ^^
(작성자 : 정숙자 환경운동연합 간사)
<어린이 요리 강좌>
1. 우리밀 통밀 피자와 샐러드
피자 2판 정도 분량(10-12인분)
<재료> 미니 단호박2개, 고구마2개, 양송이 1봉지, 새송이1봉지, 피망2개, 신김치 쫑쫑 썬 것 한 공기 가득, 양파2개, 우리밀 통밀가루 400그램, 토마토농축퓨레 1봉지, 피자치즈500그램, 조청, 간장, 식용유 조금, 종이호일
1. 한 시간 전에 밀가루를 반죽한다. 밀가루 400그램, 소금 2ts, 설탕 2Ts, 드라이 이스트 2ts, 물 180cc를 넣고 주걱으로 살살 뭉쳐 밀가루가 고루 반죽되면 오일 2Ts을 넣고 10분정도 반죽해 비닐을 덮어둔다(1차 발효)--->반죽은 요기까지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2. 단호박은 씨를 빼고 찐다. 고구마도 찐다.
단호박과 고구마를 뜨거울 때 볼에 담아 각각 으깨서 조청을 조금 넣고 간을 맞춘다.
3. 도우 반죽이 처음의 2배 정도로 부풀면 손으로 꾹 눌러 가스를 빼주고 다시 비닐을 덮어 10분 정도 둔다.(2차 발효)
4. 2차 발효가 끝나면 반죽을 2등분하여 덧밀가루를 뿌려 밀대로 얇게 밀어준다. 오븐 팬에 놓고 포크로 콕콕 찔러 구멍을 뚫어준다.
5.양송이, 새송이, 피망 등을 잘게 썰고,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6. 피자소스 만들기> 기름을 두른 팬에 신김치 썬 것을 먼저 볶다가 버섯 썬 것을 넣고 더 볶는다. 토마토 농축 퓨레를 넣고 간장, 조청으로 간을 맞춘다.
7. 4에다 피자소스를 바르고 단호박, 고구마 으깬 것, 피망, 양파를 얹고 피자치즈를 뿌려준다.
8.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거나, 종이호일을 깐 전기후라이팬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워준다.
두부드레싱샐러드
토마토(방울 또는 큰토마토), 사과, 참외, 포도, 복숭아 등의 과일과 파프리카, 양상추, 새싹채소 등의 채소
드레싱: 두부1모, 두유1통, 소금, 검은깨, 식초, 올리브유나 채종유 등 식용유
1. 샐러드 재료를 깨끗이 씻어 얼음물에 담갔다 쓰면 더 아삭아삭(여건이 안 되면 그냥 씻고)
2. 검은깨를 곱게 갈아주고, 두부, 두유를 넣고 믹서기에 간다. 식초, 소금, 식용유를 넣고 간을 맞춘다.
3. 먹기 전에 샐러드 재료에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공동도구: 밀대2개, 가스렌지, 찜기(고구마, 단호박 찜용), 오븐렌지, 냄비(피자소스 끓일 용도), 스텐볼, 소쿠리 등(야채 등 재료 담을 용도), 주걱, 포크 등 기본조리도구와 샐러드 담을 큰 접시 몇 개
개인도구: 도마, 칼, 큼직한 접시(피자와 샐러드를 같이 덜어 먹을 수 있도록), 수저, 포크 등
** 모든 요리에 쓰이는 간장은 양조간장이 아닌 조선간장을 말합니다.
2. 떡볶이
떡볶이
재료: 현미떡볶이 1봉지, 토마토농축퓨레 1봉지, 양송이 버섯1봉지, 파브리카2개, 양배추 1/4통, 브로콜리1, 집간장, 매실효소, 원당(마스코바도), 올리브유나 채종유 등 식용유
1.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쪼개고, 파프리카는 떡과 비슷한 크기로 썬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썬다.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떡도 굳었으면 끓는 물에 데친다.
2. 프라이팬이 뜨거워지면 기름을 두르고 1의 재료와 떡을 넣고 익힌다.
3. 재료들이 익을 때 쯤 토마토소스, 간장, 원당, 매실효소 등을 넣고 간을 맞춘다.
공동도구: 스텐볼, 소쿠리 등(야채 등 재료 담을 용도), 주걱, 포크 등 기본 조리도구와 샐러드 담을 큰 접시 몇 개
개인도구: 도마, 칼, 큼직한 접시, 수저, 포크 등
<채식요리 강좌>
1. 무청영양밥 / 두부드레싱샐러드/ 버섯장아찌/ 깻잎조림/두부구이
무청영양밥(10인분 기준)
<재료> 말린 무청 5-6줄기, 밤 10개, 대추10개, 생표고버섯 9-10개, 잣 2-3큰술, 현미잡곡(현미, 찹쌀현미, 잡곡)5컵, 된장, 볶은깨 1봉지, 조선간장 1병, 식초, 참기름, 청양고추 1봉지
1.밥 지을 쌀을 씻어 불려둔다. 현미밥은 5-6시간 이상 불렸다가 밥을 하면 부드럽다.
하루 전날부터 미리 불려둔 무청을 삶아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서 밤, 잣, 대추, 표고버섯 썬 것과 된장 1술을 넣고 밥을 짓는다.
2.참깨양념장을 되직하게 준비해서 곁들인다. 깨 양념장은 볶은 깨를 아주 곱게 갈아서 간장, 식초를 넣어 만든다.
두부드레싱샐러드
<재료> 큰 토마토 2개, 파프리카(노랑, 주황, 빨강 섞어)1-2개, 양상추 1통, 아이순 1봉지
드레싱: 두부1모, 두유1통, 소금, 볶은 검은깨, 식초, 올리브유나 채종유 등 식용유
1. 샐러드 재료를 깨끗이 씻어둔다.
2. 검은깨를 곱게 갈아주고, 두부, 두유를 넣고 믹서기에 간다. 식초, 소금, 식용유를 넣고 간을 맞춘다.
3. 먹기 전에 샐러드 재료에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버섯 장아찌
<재료> 마른 표고버섯 10개, 꼬마새송이버섯 20개, 양송이버섯 20개, 조청, 간장
1. 마른표고버섯을 씻어 물 1.5컵을 부어 불린다. 불어나면 기둥을 떼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꼬마새송이버섯은 그대로 쓰거나 큰 것은 반 가른다. 양송이버섯도 반으로 가른다.
2. 1의 표고버섯 불린 물에 간장, 조청으로 간을 하고 버섯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3. 하루가 지난 다음 버섯을 건지고 장물을 따라내어 다시 한 번 끓여 식힌 다음 붓는다. 이렇게 만든 버섯 장아찌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는다.
깻잎조림
깻잎 80장 청양고추 5개, 집간장, 들기름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한다.
2.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집간장과 들기름을 섞어 깻잎 2-3장마다 끼얹어 2-3시간 재워둔다. 깻잎 사이사이에 간이 잘 배도록 이따금 뒤적여준다.
3. 재운 깻잎을 2-3장씩 프라이팬에 굽듯이 재빨리 살짝 익혀낸다.
두부구이
<재료>두부 1모, 생표고버섯 15개, 애호박1개, 파1, 참기름, 간장, 볶은 참깨, 고춧가루 조금, 식용유 조금
1. 모든 재료를 큼직하게 썬다.
2. 표고, 애호박은 기름없이 굽고, 두부는 기름을 조금 둘러 굽는다.
3.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4. 2를 차례대로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얹는다.
전체 도구; 믹서기 하나, 큰 소쿠리 두어 개(전체 야채를 같이 씻어서 담아둘 소쿠리)
전기후라이팬2개, 전기밥솥, 스텐볼 여러 개(깻잎 양념에 재우는 용도와 샐러드 재료 보관 등), 샐러드 담을 큰 접시(5-6명 당 2개씩), 반찬 담을 작은 접시 몇 개, 양념장 담을 그릇, 주걱, 도마 칼(3-4명 당 1개 정도) 등
개인도구: 비빔밥 그릇, 수저 등
**무청이 없으면 미역으로 대신해도 됩니다.(미역은 전날 불려 놓을 필요없이 한 시간 전에 씻어놓으면 됩니다)
2. 채소철판구이/ 된장소스 샐러드/ 모둠 장아찌
채소철판구이(10인분 분량)
재료:두부 2모, 가지1개, 애호박 반 개, 단호박 1개, 파프리카 색깔별로 1개씩, 브로콜리 2개, 양송이버섯 10개, 생표고버섯 7개, 새송이버섯 3-4개, 팽이버섯 2봉지, 감자 1개, 고구마 1개(고구마나 감자 중 한가지만 있어도 됩니다), 양배추 반통, 떡 조금(떡볶이 떡이나 떡국 떡), 콩나물 1봉지, 현미잡곡밥, 신김치 1공기, 김가루, 들기름, 거피하지 않고 껍질째 간 들깨 1봉지, 구운 소금, 토리 토마토 케첩(또는 토마토퓨페, 간장, 조청) 다진 청양고추2개, 식초, 참다래3-4개, 매실효소, 생강 한쪽
1. 재료들을 구워먹기 좋은 크기와 두께로 썬다.
2. 감자나 고구마, 떡은 끓는 물에 살짝 익혀두면 구울 때 잘 익는다.
3. 브로콜리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4. 콩나물국에는 표고버섯 기둥 쪼갠 것을 함께 넣어 소금 간하여 끓인다. 국물은 밥 먹을 때 국물로 떠먹는다.
5. 커다란 팬에 현미유나 들기름을 조금 두르고 준비한 재료를 얹어 구워 소스에 찍어 먹는다.
6. 구운 채소를 먹고 난 다음 남은 채소와 콩나물, 김치, 소스를 넣고 볶아 먹는다.
세 가지 맛의 소스
들깨소스: 거피하지 않고 껍질째 간 들깨 수북이 10큰술, 들기름 15큰술, 구운소금 5작은술
토마토소스: 토마토퓨레에 간장, 조청을 넣고 조려 청양고추1-2개를 다져넣고, 생강가루, 식초로 맛을 낸다.
참다래소스: 참다래 숟가락으로 으깨거나 강판에 갈아 매실효소, 식초, 소금, 생강 다진 것을 넣고 섞는다.
된장소스 샐러드
<재료> 큰 토마토 2-3개, 파프리카(노랑, 주황, 빨강 섞어)1-2개, 양상추 1통, 아이순 1봉지
된장소스: 된장, 매실효소(또는 오미자효소), 들기름, 청양고추 1-2개, 식초
1. 샐러드 재료를 깨끗이 씻어둔다.
2. 된장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준다.
3. 먹기 전에 샐러드 재료에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모둠 장아찌
재료: 무, 배추, 파프리카(색깔 별로), 브로콜리, 백오이, 오이고추, 청양고추, 연근, 깻잎, 마늘 등 모든 야채, 간장소스(간장:물:설탕:매실:식초=4:3:2:1:2.5)
1. 모든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식초를 제외한 간장소스 재료를 모두 계량하여 끊인다. 한소끔 끓으면 식초를 넣고 한번 더 끓여 뜨거울 때 야채에 붓는다.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는다.
전체도구: 전기밥솥, 큰 소쿠리 두어 개, 콩나물 삶을 조금 큰 냄비 하나와 토마토소스 조릴 작은 냄비 하나, 가스렌지, 전기후라이팬(5-6명 당 한 개) 반찬 나를 때 쓰는 플라스틱 쟁반 (5-6명당 한 개, 손질한 야채를 담아 후라이팬 주변에 두고 구워먹을 용도), 샐러드 담을 큰 접시3-4개, 소스(세 가지 소스, 된장소스) 담을 그릇(국 그릇) 여러 개, 장아찌 담을 작은 접시 몇 개
개인도구: 도마, 칼, 지름20cm 이상의 큼직한 접시, 국물 덜어 먹을 작은 그릇, 수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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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향기라니~~
무청밥에 그 고소한 양념이랑
청량고추 다진 것 팍팍 넣어서
먹으니 입과 혀가 참말 좋아하더이다.
맛있는 음식 시식할 수 있게 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