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게시판 - 행사관련 신청, 접수를 이곳에서 해보아요. ^^
* 행사일시 : 10월 31일 (일요일) 오전 10시 00분 ~ 오후 4시 30분
* 행사장소 : 경북 상주시 헌신동 한우물영농법인
* 참여조합 : 대구행복생협( 80명), 구미생협, 참누리생협, 김천생협 이상 4개 조합 120명 예상
* 참가비 : 좌석당 11,000원 ( 06년생이상 1좌석 필수 )
* 신청방법 : 사무국 631-8167 전화 접수 또는 행사게시판 댓글 접수후 입금요망
입금선착순 대구은행 240-13-180477 ( 예금주:대구행복생협 )
* 준비물 : 개인식기, 물, 아이반찬 (김 등), 따뜻한 옷, 돗자리...
* 출발시간 : 자연드림 매장 앞 8시20분 출발
수성구 수성동아백화점 건너편 8시20분 출발
월드컵경기장 월드컵웨딩앞 8시30분 출발
* 환불 규정
(3일전 취소:전액환불/ 2일전 취소:80%환불/ 전날취소: 50%환불/당일 취소: 환불불가)
----------------- 벼베기 행사 프로그램 -----------------
오전 (논에서...) 오후 ( 상주 환경학교 운동장에서 )
생산자와의 인사 점심식사
벼베기 후 볏단 세우기 시합 탈곡 체험,떡메치기,새끼줄 꼬기,짚풀 공예, 고구마 구워 먹기
( 생산자 심사 후 시상)
콤바인 체험 ( 아이들 대상 ) 새끼줄을 이용한 단체 줄넘기 ( 한 팀5명 )
누구 벼의 이삭이 가장 많을까? 단체 줄넘기 우승팀 시상
( 생산자 심사 후 시상 )
* 당일 생산지 직거래 물품 ( 10년 정도 무농약으로 농사 지은 밭입니다.)
상주의 무농약 산동초, 콩잎 삭힌 것, 고구마(논습지위원과 아이들이 직접 심은 고구마)
* 행사일정
시간 행사내용 진행
8:20 달서구 매장 앞 출발
8:20 수성구 수성동아백화점 건너편 출발
8:30 월드컵경기장 월드컵 웨딩앞 정차 후 출발
10시 논 도착,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 후 일정 설명 이사장님 중 한 분
10시20분 벼베기와 볏단 세우기 (초등 4학년상 낫을 줍니다.)
~11시40분 벼 이삭 수 세기, 콤바인 체험 생산자
~ 12시 생산자 심의 후 시상
~ 1시20분 환경학교로 이동 후 점심식사
탈곡체험, 새끼줄 꼬기, 짚풀 공예 짚풀공예강사
~ 3시20분 떡메치기, 고구마 구워 먹기 생산자 섭외
~ 4시 10분 단체줄넘기 ( 5명한팀 ) 후 시상 각 조합에서 한 분
~ 4시30분 생산자 선물 전달 후 집으로 진행담당
** 상기일정은 조합 사정과 현지 사정 또는 날씨관계로 일부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댓글주신 조합원께는 사무국에서 모니터 할 예정입니다.
가을 단풍철에는 차량을 예약하기도 취소하기도 너무 어렵습니다.
신중히 생각해서 접수해주시고 혹 취소하실 일 있으면 최대한 빨리 사무국으로 631-8167 전화주시면
대기하신 분들께서 가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협조 바랍니다. ^^
수입- 참가금 945,000
도농교류지원금 200,000
지출 - 차량비 800,000
차량보험 12,720
생산자선물외
부대비용 166,600
잔액 165,680
* 위원,지기,진행자 4분 44,000조합에서 지원
2010 상주 가을걷이 한마당
쌀쌀한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2010년 한 해 농사의 마무리인 가을걷이를 함께 즐겨주셔서 한결 더 따뜻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오늘 행사는, 매년 준비하다 보면 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올 해는 어떤 체험을 같이 하면 좋을까?’ 이렇게 고민하고 준비한 행사이지만 부족한 점이 없을 수 없지요.
내 년에도 더욱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총 28명 후기 참가
1. 오늘 전체적인 행사내용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① 매우 만족 18명 ② 만족 8명 ③ 보통 2명 ④ 불만
2. 만족하셨다면 그 이유는?
신나는 체험, 충분한 벼베기, 다양한 체험, 맛보기(형식적)체험이 아니라 하나에 집중할 수 있었, 아이와 어른이 함께 할 수 있어 행복,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아서 좋았다, 생산자님의 따뜻한 정, 도시나 농촌에서 제대로 경험할 수 없는 (낫으로 벼베기)체험이어서, 넉넉한 선물
3. 불만족하셨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회용 컵, 젓가락 사용을 줄였으면...
줄넘기 하다 넘어져서,
4. 전체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복수 응답)
벼베기 16명, 단체 줄넘기 11명, 탈곡 6명, 새끼줄 꼬기 4명, 그 외 볏단 쌓기, 참먹기, 달걀꾸러미, 떡메치기, 고구마 먹기 순이었습니다.
5. 대구행복생협이나 논습지위원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생산자와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 또는 함께 게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체험이나 가족화합의 장이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좋은 내용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체험이 생산자님들에게 번거로움이 되지 않았으면 안 된다는 생각
농촌체험을 해마다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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