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순천 우리밀 축제 ♠

         참가 조합원,아이들의 후기


첫째날 행사(체험마당,선언마당및 공연마당)

둘째날 산지체험 및 관광

신복수 회장님의 우리밀을 지키겠다는 인사말과 순천 시장님의 깨끗한 우리 농산물을 지켜나가기 위한 운동이 힘이든다는 말씀에 나라가 힘든 상황에서 일반시민과 행정인들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되었다.공연마당 끝자락에 대동제도 한마음으로 마무리지어 우리 아이들에게 전통과 자랑을 보여줄 수 있었다.

낙안목장에서 있었던 치즈만드는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젖소들을 위한 목초지.그리고 치즈 만들기 체험이 깨끗하고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있는 우리에게 생산자의 정성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난타공연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젖소를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보니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체험이 많아서 좋았습니다.멋진 난타공연도 봤구요.

치즈를 먹어보긴 했는데 직접 만들어 먹으니 맛있었습니다.낙안읍성 관광시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합니다.

밀밭을 둘러보며 밀떡을 구워먹는 체험은 처음이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케익 만들기도 처음 보는 것이라 재미있었으며 나타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너무 흥겨웠습니다.

낙안 목장은 정말 다시 놀러오고 싶게 만들었습니다.자연풍경도 너무 좋고 젖소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고 치즈 만들기도 재미있었습니다.

공연이 늦게 끝나서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난타공연이 재미 있었다.그리고 밀빵이 맛있었다.또 구워먹은 재미도 있었다.숙소에 갈때 너무 힘들었다.(어린이)

엄마께 혼나서 짜증났지만 치즈가 쫙 늘어나서 신기하고 물이 뜨거워서 엄청 더웠다.

행사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특히 난타공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것의 소중함과 생산과정의 어려움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공연도 좋았고 재미있었다.먹을거리도 많고 사람도 적고..

치즈가 맛있었고 낙안읍성도 관광할 만 했다.

밀로 만든 다양한 체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마지막 얼쑤패의 난타공연이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아요.

치즈를 직접 만드는 과정이 좋았고 낙안읍성의 민속마을을 둘러보고 옛 조상들의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웠고 우리밀에 대한 개념을 일깨워 주는 것 같다.솔직히 약간 지루한 점도 있었지만 마지막이 가장 재미있었고 진짜 우리밀 0.3%가 아니고 3%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침밥은 상당히 마음에 들진 않았다.힘이 쭉빠져서 치즈 만들러 가니 또 산에 올라가라해서... 짜증났지만 이런 체험을 하는 것이 오랜만이라 즐거웠다.

여느 다른 축제보고 알찼고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행사를 공유한다는 것에 연대의식을 가질 수 있었다.밀떡굽기도 재미있었고 밀밭구경도 좋았다.우리밀 소비 3%라는 작은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염원한다.

넓은 목장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치즈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었고 남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낙안읍성 방문도 GOOD!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했다.

기존의 타 축제에 비해 다양한 체험마당이 준비되어 지금까지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밀떡을 구워먹고 밀밭을 걸어본 경험은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아이들과 우리밀의 중요함을 직접 경험하면서 축제에 참여해 더욱더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다.

소중한 먹을거리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 새삼 생긴다.1박2일의 여행으로 남도의 삶과 문화를 많이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난타,나도 해보고 싶다.진짜 재밌다.크크크 특히 불쑈,물쑈!

치즈 만드는 것이 힘들었다.재미있었다

다양한 부스들이 우리밀,안전한 먹거리로 채워져 뿌듯했다.밀로 그려본 우리밀 3%라는 소망, 밀떡이 주는 입안의 호사,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솜사탕의 안전함,농관원에서 실시한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비교 설명등,식품안전교육과 먹거리 체험,그것을 문화로 승화시켜낸 난타공연등.건강한 기운들이 넘쳐났던 시간과 공간에 있을 수 있어 행복한 하루.

낙안목장에 들렀더니 생산자님들이 준비를 많이 해두셨다. 산책로에 풀도 베어 놓으시고 젖소를 볼 수 있도록 시간맞춰 내보내 주시고,흔히 해보기 힘든 치즈만들기를 완전히 할수 있도록 준비해 주셨다.

우리가 몇시간 있었지만 준비는 며칠이 걸리지 않았을까? 아름다운 풍경만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이 계신 목장이었다.

기타 건의 사항

좋은 체험 또 부탁드립니다.

화장실이 부족해서 힘들었습니다.

행사가 너무 늦게 끝나 아이들이 힘들었어요

숙소가 더 넓었으면 좋겠고 숙소에 있는 여자 샤워실이 가까웠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을 통해 개념을 살려주는 것도 좋은 일인것 같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케익체험도 좋았지만 쿠키나 머핀체험이 끝나고 먹기에도 좋고 가격도 적당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