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버터 150g (서울우유나 매일우유의 우유99%이상인 것)
유기농설탕 120g (원하는대로 조절 가능)
유정란 1개
통밀가루 220g
베이킹파우더 6g
초코칩 100g (원하는대로 조절 가능, 참깨나 땅콩으로 고소해서 맛있어요)

1. 버터와 계란은 실온에서 한시간정도 둔다.
2. 버터가 말랑해지면, 볼에 넣고 거품기로 저어서 마요네즈처럼 되직하게 푼다.
3. 설탕을 섞고 거품기로 저어준다.
4. 유정란을 넣어 거품 올리듯 반죽한다.
5.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체에 내린다.
6. 초코칩을 넣어 알뜰주걱으로 반죽한다.
7. 통밀가루를 덧가루용으로 조금 준비하여,
도마에 살짝 뿌리고 소세지를 말듯이 돌돌 뭉쳐서,
냉동실에 넣어 냉동한다.
8. 단단해지면 냉동실에서 꺼내어 토막낸 뒤 오븐에서 180˚C로 13분간 굽는다.
(온도와 시간은 오븐에 따라서 다릅니다. 지켜보면서 노릇하게 구워질때까지.)

이렇게 냉동하는 방법의 장점은, 한꺼번에 많이 냉동해 놓은뒤, 원할때마다 조금씩 꺼내어 구울수 있다는 것이다. 저같은 귀차니즘에게 추천 ^^

또 다른 방법은, 6.번까지 반죽한 후, 숟가락으로 떠 놓아서 바로 구워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