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생태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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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동아리명 |
동아리지기(대표) |
참석인원수 |
작성자명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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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엄마랑 숲에서~ |
김민정 |
5가족(어른 5명 아이 8명) |
김민정 |
12월 1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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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2월 10일 오전 10~12시 |
장소 |
대곡 도원중학교 앞 도원공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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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이름 |
조합원 |
김민정, 김순남, 엄선희 , 주순영, 이경선 / 강사 오미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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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아이랑 엄마랑 숲에서 놀기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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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동아리지기의 모니터 진행사항 신청어린이가 6명, 조금적은 인원이라 걱정하였는데 전날 마을 모임에서 임교향 조합원님이 아이들을 보내주시기로 하셔서 11일 오전 두 아이 핍업하여 같이 참여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추운 날씨였지만 집에서 웅크리고 있기보다 숲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미녀 선생님께서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오셔서 재미나고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동아리 진행 내용 자기소개 -> 삼림욕 체조 -> 코 만지기(도토리) 게임 -> 친구들과 낙엽 싸움 -> 청개구리게임 -> 가위바위보 꼬리잡기 후 지네 되어 보기 -> 도토리 게임(도토리를 먹는 동물 알아보기) -> 통속 같은소리 알아맞히기(씨앗) -> 루뻬로 도꼬마리관찰-> 도꼬마리 다트게임 -> 내려와 따뜻한 물 한잔 마시기 -> 나뭇잎 손수건 탁본 뜨기 -> 느낌 나누기 ->단체 사진 찍기
끝나고 자리를 사무실로 옮겨 라면으로 맛있게 점심을 해결하고 아이들은 놀고 어른들은 차 한잔을 하며 추후 동아리 모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춥지만 겨울에도 쉬지 말고 계속 진행하지는 의견에 1월 달에는 숲 활동(1시간) 후 만들기 활동(1시간)은 사무실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에서 꼬지어묵^^*) 또 대화도중 고향 이야기가 나왔는데 모인조합원 3명의 고향과 시댁이 울진이라는 공통점으로 생태동아리 여름모임을 울진에 1박2일로 가자고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모임이 쭉~ 지속되어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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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사진도 여러 장 올려주셔서 그날의 느낌이 전달되어 좋고
진행한 프로그램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다른 조합원님들께서 흥미를 느끼실 수 있겠어요.
가을 나뭇잎 탁본활동 사진은 제가 올려볼께요.
동아리에 참석하신 분들이 이 방에 와서
댓글도 달고 사진도 올리고 하면 더욱 좋겠죠...
부담되는 지기 자리지만 맡아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여러분들이 좋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요.
1월에 뵙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다녀오고선 재미있었다고 하며 다음에 또 가고 싶다고 ...
엄마 없는 자리가 느껴졌는지 작은 아이는 조금 울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언니에게 더 의지가 되는지 이동할 때 마다 언니 손을 꼭 잡고 다녔나네요.
후후, 종종 둘만의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조합원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 온 동아리이니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됩니다.
생태동아리가 다시 진행되도록 힘써주신 김민정조합원께 감사드리고,
동아원들께서도 앞으로 오랫동안 동아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내 카메라에 없는 우리 아들 사진이 여기에 오니 엄청 많네요.
역시, 지기님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
숲은, 산은 그냥 올라가다가 힘들면 잠깐 쉬고 어느정도 올라갔다 싶으면 내려오고,
그런데 뭔가 아쉽다 싶으면 심호흡 한 번 하는거라 생각했네요.
하지만 동아리에 딱 한번 참여했을 뿐인데 숲에서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숲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제기억으로 지기님네 아이가 수빈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쩐일인지 수빈이 손수건이 저한테 있습디다. 바닥에 떨어진게 우리애 것인줄 알고
그냥 주머니에 넣었나봐요. ㅋㅋ
잘 챙겼다가 다음 모임에 갖다줄게요.






유아생태동아리 



사진은 나름찍는다고 찍었는데 뒷부분활동사진은 없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