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행복)생협 (9)월 (유아생태)동아리 보고서

구분

동아리명

동아리장(대표)

참석인원수

작성자명

작성일

유아생태

이수진

5명(어린이12)

이수진

9월25일

일시

9월 25일 토요일

장소

앞산

참석자

이름

조합원

손호영,민정원,김미화,이윤정,이수진

비조합원

지원자

오미녀 숲해설선생님

주제

앞산에서 가을을 느끼기

내용

① 동아리내용-숲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소리도 듣고 냄새도 맡고 가을에 볼 수 있는 자연물로 형태를 만들어 보면서 가을 산을 느껴보았습니다.

② 주요 논의사항-루페로 자연물, 곤충 살펴보는 방법을 먼저 배운 뒤 숲길을 산책하였습니다. 소나무의 종류와 참나무 종류를 알아보고 구분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참나무 주위에 사는 곤충들에 대해 참고자료를 보면서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눈 가리고 숲길 걸어보기, 거울을 이용한 다양한 각도의 주변을 보며 걷기, 누워서 자연의 소리 들어보기, 자연물로 조형물 만들어보기를 하였습니다.

③ 조합원들의 반응-눈을 감고 걸으면서 청각에 의존하게 되고 많은 새로운 소리를 듣게 되어서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청각장애우들의 불편한 마을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가을산을 느낄 수 있는 상쾌한 하루 였습니다.

④ 동아리장의 평가-연휴기간이라 참석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많이 와 주셨고 숲에서 너무나 친근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숲놀이 중에서 눈 감고 걸어보기와 뱀눈으로 보기-거울을 코에 대고 위나 옆의 풍경을 보면서 걸음-는 우리와 다른 시각을 가지거나 불편한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자신의 잣대로만 보지 않고 배려와 이해를 배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어쩌면 생각의 길은 열어주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숲에 누워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가을 하늘은 시리도록 아름다웠습니다.

비번을 바꾸어가면서 동아리원을 이끌어주신 숲해설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물품민원

쌀쌀할 때 마시는 생협커피가 더 맛있었습니다.

기타


10월 모임부터 동아리모임형식과 동아리지기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