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생협 (8)월 (신매퀼트)동아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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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동아리명 |
동아리장(대표) |
참석인원수 |
작성자명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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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매퀼트 |
하혜숙 |
10명(8/2) |
하혜숙 |
8월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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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8월2일, 8월22일, 8월30일 |
장소 |
신매점사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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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이름 |
조합원 |
장선숙, 박현아, 송은정, 김희진, 황혜영, 송명임, 이선영, 하혜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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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합원 |
전은지, 전문희 |
지원자 |
김경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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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린넨을 이용한 다용도 케이스(통장케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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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① 동아리내용: 분위기 있는 린넨을 이용하여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통장들을 정리할 수 있는 케이스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② 주요 논의사항: ③ 조합원들의 반응: 여름방학이고 휴가철이라 참석률이 저조해서 많은 진도는 나가지 못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몸도 좋지 않아 새로운 퀼트 수업을 진행 할 수 없어서 적은 인원이라도, 완성하지 못한 작품들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④ 동아리장의 평가: 퀼트 수업에 관한 모든 변경 사항을 미리 개인적으로 문자를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공지가 잘 않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답문이 없다거나, 결석을 한다거나 할 때도 미리 알려주시면 제가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텐데 말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인지 모르지만 책임감 있고 고급스러운 동아리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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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민원 |
빵이 대체적으로 부드럽고 단 것이 많은 것 같다 호밀과 같은 좀은 거칠고 덜 단 빵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커피 프림이나 미역, 다시마 봉지로 사용되는 있는 지퍼백 종류가 잘 찢어져서 밀봉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다. 커피믹스를 뜯었을때 바닥에 흘기거나 잘 뜯어지지 않아 불편하다. 시중에 나오는 제품처럼 절취선이 있었으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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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8월 한달은 아이들 방학 관계로 화요일에서 월요일로 옮겨 수업을 진행했지만 9월부터는 정상적으로 화요일 10시30분에 합니다~ | ||||||






퀼트(QUI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