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 20분에 은주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D라인의 주인공인  복덩이를 출산했다고 합니다.^^
은주쌤 축하해요.^^

오후 6시 23분에 문자가 왔는데...
아이들과 수영장에 다녀오고
매장에서 삼겹살사와서 저녁 해먹이고...
설겆이하고 빨래돌리고 널고...
문자를 밤 11시에 확인했답니다.

오늘도 한더위 했었는데 한낮에 아기 낳느라고
얼마나 땀을 냈을까 생각하니
안스럽기도 하고
이쁜 아기보며 얼마나 기쁠까 생각하니
미소도 절로 나고 합니다.

아기 보고 싶어서 잠이 안와요.
내일 일어강의 끝나고 바로 찾아가봐야겠네요.^^
백일만 꾹 참고 지내면
아기도 엄마도 좀 수월해질테지요.^^
몸조리 잘하시고
3살까지 모유수유~ 모유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