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텃밭에 다니느라 좀 바쁘네요. ^^
(대구행복)생협 (5)월 (퀼트)동아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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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동아리명 |
동아리장(대표) |
참석인원수 |
작성자명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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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
이상향 |
7 |
이상향 |
5/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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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5/14, (5/28예정) |
장소 |
사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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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이름 |
조합원 |
권상희, 권용자, 김현실, 손영주, 이수진, 최영미, 이상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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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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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
정은주(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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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바느질모임은 대나무숲...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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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① 동아리내용 5월에도 권상희님은 가방을, 권용자님은 곰돌이가방과 주름가방을, 김현실님은 가방을 만드셨습니다. 손영주님은 통장지갑을, 이수진님은 크로스백을, 동아리지기는 지갑과 가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② 주요 논의사항 5월의 안건지 - .(① 생활실천 : 두 발로, 두 바퀴로 - 따사로운 햇살과 꽃이 피는 시기에 두 발로 걷는 여유를 가져봅시다. ② 5월 행사 일정 - 14일 퀼트동아리, 17일 협동조합교육, 18-19일 화장품동아리, 21-22일 순천우리밀축제, 28일 마을지기수련회, 퀼트동아리 ③ 공지사항 - 공정무역 캠페인, 논환경과 논생물쌀, 친환경무상급식 운동본부 발족, 물품위소식, 생협물품이야기 - 봄나들이 소풍 도시락 )
③ 조합원들의 반응 언제나 마음 편하게 바느질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임의 잔잔한 아름다움을 즐겼습니다.
④ 동아리장의 평가 5월에는 가정의 행사가 많아서 바쁜 달이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권상희님과 최영미님은 갓난아기들과 함께 나오셨고 이수진님은 손이 불편한데도 나와 주셨지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1년이 넘도록 동아리지기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퀼트동아리의 존재의미를 한 마디로 표현해본다면 그것은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여성으로서 느끼는 어려움과 기쁨을 표현할 대상의 부재...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쳐댈 대나무숲이 필요한 거였겠죠. 우리 동아리에서 그런 대나무숲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주방실장님도 열심히 맛난 점심을 준비하면서 대나무숲에서 지저귀는 소리들을 재미나게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행복한 시간과 공간을 허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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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민원 |
1. 건포도식빵을 뜯어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건포도도 쫄깃하고 빵의 결대로 뜯어먹으니 빵도 더욱 쫄깃한 것 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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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2010년 6월부터는 3째주 금요일에 바느질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사도 지기도 없이 자유롭게 본인의 바느질거리를 가지고 모여서 하는 모임입니다. 모임장소는 사무실에서 계속 할 수 있으면 했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각자 간식거리를 준비해오면 더욱 즐거운 모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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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QUI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