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비가 더 많이 온다.
꼭 1년 전 일...
사람의 존재감이란 것...
오히려 세상을 등졌을 때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생각이 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 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 수 없는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어디로 갔을까 사랑하던
슬픈 그대 얼굴 보고싶어
깊은 사랑 후회없어
저 타는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모습
다시 볼 수 없는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