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생협 (10)월 (천연화장품)동아리 보고서
|
구분 |
동아리명 |
동아리장(대표) |
참석인원수 |
작성자명 |
작성일 | ||
|
미정 |
이임선 |
9명 |
이임선 |
10.27 | |||
|
일시 |
2011. 10.11, 27일 |
장소 |
행복생협 신매점 사무실 | ||||
|
참석자 이름 |
조합원 |
김미영, 노경숙, 조영한, 이은희, 안순복, 문은경, 홍수정, 이수영, 이임선 | |||||
|
비조합원 |
지원자 |
||||||
|
주제 |
아토피로션, 크림,클린징오일, 바쓰붐, 립밤, 마사지 오일 | ||||||
|
내용 |
① 아토피 로션과 크림은 써보니 촉촉하고 너무 좋았다. 클린징 오일이 클린징과 보습까지 다 되는 느낌이다. 립밤은 사용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햄프오일을 넣었으나 비린내가 나는 것 같아 양을 줄여서 하자.. 바쓰붐은 욕조에 넣어서 쓸 수 있는 것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다.. 마사지 오일은 흡수력이 참 좋고 끈적임이 없다.
② 주요 논의사항 - 앞으로 생협활동이 많은 달이다. 적극적을 생협활동에 참여하여 조합원이 많들어 가는 생협이 되도록 노력하자.
③ 조합원들의 반응 - 바쓰붐 같은 경우에는 너무 손이 많이 가는데 실무자나 활동가들이 빠지게 되니 너무 힘들다. 좀 적극적이었으면 좋겠다. 재료를 믿을 수 있는것 같아 좋았다.
④ 동아리장의 평가 - 이번달은 다양한 물품을 만들어 보았다. 조금은 힘들더라도 다양한 품목을 개발하여 동아리에 참여하는 조합원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불참비 ** 11월부터 받기로 함. 단, 활동가나 실무자들이 행사로 인한 불참은 참석을 인정하기로 함. 물품당 30%의 불참비를 받고, 그 금액이 최대 1만원 까지로 책정함. 그렇다고 무한정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 본인 사용분에 대해서만 만들어 주기로 함. | ||||||
|
물품민원 |
해물볶음 국수의 소스가 심하게 말하면 가래같은 느낌이 난다. 음식이 비주얼과 맛의 조환데 담백하기는 하지만 성의가 없어 보인다. 소스에서 피망맛만 많이 나는 것 같다. | ||||||
|
기타 |
다음 모임 일정은 11월 8일, 29일 예정 | ||||||






천연화장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