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생협(1)월(수목원)마을모임 보고서

구분

마을모임명

마을지기(대표)

참석인원수

작성자명

작성일

수목원

 

4

신동주

1/31

일시

2012.1.31.화.16:00

장소

박수희 조합원댁

참석자

이름

조합원

박수희, 이경선

처음온조합원

김태은, 이선미

비조합원

 

지원자

신동주

주제

청소년을 위한 생협 활동에 대한 의논

내용

① 지역조합보고

-1월의 글 : 에드가 게스트의 <결실과 장미>땀 흘리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는 시다. 1월에 정말 잘 어울린다.

-사업보고 및 계획 : 처음 오신 조합원이 있어 운영비의 쓰임에 대해 설명했다.

-1월 조합 일정 : 2/10(금) 신매점1주년 고병현교수님강좌

② 주요논의사항

-새해계획 세우기

*이선미 : 친정아버지의 건강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김태은 : 집에서 할 수 있는 경제활동을 찾고 싶다.

*박수희 : 유럽여행을 게획 중이다.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 농활, 댄스동아리...

-2012년 대의원 총회 2/25(토) 10:30 대한주택공사 : 많은 참관바랍니다.

-2012년 마을모임 8회 이상 참석자에게 조합비 할인 혜택제공

-매장에서 직원과 조합원의 건강을 위해 비스페놀A 걱정없는 영수증으로 교체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비용은 월 15만원 추가된다.

③ 모니터 진행과정

-일 주일 전 전체문자 발송--> 하루 전 문자 발송 : 박수희이사님께서 문자 받고 답장주심. 당일 두명 취소

④ 마을모임 참석 조합원들의 반응과 지기의 평가

-일정잡기가 쉽지 않아 마지막 날 오후 4시에 마을모임을 하게 되었다. 과연 몇 명이나 올까 했는데 처음 오신 조합원이 두 분 계셨다. 중학교에 들어가는 자녀분이 계셔서 그런지 청소년들의 방과 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생협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었으면 하는 의견이 있었다. 교육위원회에 청소년분과를 만들면 좋겠다. 학교수업과 학원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아직 초등학생이긴 하지만 나의 아이에겐 그런 시간을 있는지 반성해 본다. 마을학교에 대한 관심도 많았다.

물품민원

-설전에 물품이 많으니 장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귤 3kg 너무 많이 물렀다.

-홍삼에 알러지가 있는데 활록을 먹고 아이 몸에 두드러기가 심해졌다.

-두부과자 봉지가 예리한 칼로 찢어져 있었다. 박스뜯을 때 주의합시다.

-버섯에도 농약을 치나요?

기타

다음 모임 : 2012년 2월 17일 금요일 16:00 박수희 조합원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