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화장품 지기님,
이정은입니다.
우째요...
사무실 일이 너무 바빠서, 수 주 동안 홈피 들어오질 못해
기한을 깜빡 넘겼어요.
금요일이면, 내일인데...
저한테 비누 좀 팔아주시면 안될까요...
지금쯤 비누만들기 공지 떴구나 싶어 들어왔다가,
급 좌절 OUL 흐흐흑~~
금욜, 만들러 갈 시간은 안 될 것 같고...
쫌 팔아주세요, 네???뽕잎, 어성초, 진피, 황토, 숯요...
넘 많은가요?
지인들 나눠주고, 지금 남은거 하나도 없어염~~~
요즘 바쁜 사연 이야기 좀 해주시면
어떨까요?
학교에서는 성폭력관련 강좌를 열기도 하고,
학교에 사람( 자원활동가 수준의 임금을 받아요)을 상주시켜서
아이들 등,하교도 살피고 아이들이 학교에 있는 동안
교내외를 돌면서 감시활동을 한답니다.
재범방지를 위한 전자발찌!
의 효과라고 해야할까요?
어떤 통계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운영체계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