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40
2010년 5월 28일...
여러분의 대나무숲 퀼트동아리가 종강했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분은
은주선생님, 김용자, 김현실, 손영주, 이수진, 최미순, 최영미, 지기 이상향이었습니다.
대나무숲바느질 모임은 매달 3째주 금요일에 열립니다.
강사도 지기도 없는 편안하게 오픈된 모임이니
누구나 바느질거리를 들고 나오셔요.^^
야외로 나가지 않는 한
생협사무실에서 계속 됩니다.

2009년 4월 10일 퀼트동아리모임 중 점심시간 식품위와 함께했던 즐거운 시간...
항상 이런 처음같은 기분으로...
여러분의 대나무숲 퀼트동아리가 종강했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분은
은주선생님, 김용자, 김현실, 손영주, 이수진, 최미순, 최영미, 지기 이상향이었습니다.
대나무숲바느질 모임은 매달 3째주 금요일에 열립니다.
강사도 지기도 없는 편안하게 오픈된 모임이니
누구나 바느질거리를 들고 나오셔요.^^
야외로 나가지 않는 한
생협사무실에서 계속 됩니다.

2009년 4월 10일 퀼트동아리모임 중 점심시간 식품위와 함께했던 즐거운 시간...
항상 이런 처음같은 기분으로...
2010.06.01 21:36:53 (*.25.217.155)
은주선생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많이 만들었어요.
역시 혼자서 바느질하기보다는 모여서 하는게 재미도 있고
진도도 잘 나가고 그러네요.
지난 5월 30일에는 계대한학촌에서 가는 문화답사로 함양에 갔었지요.
함양 정말 좋은 곳이더군요.^^
수승대 - 동계 정온 선생 고택 - 점심(안의갈비찜) -
안의현 관아터 및 연암 박지원 선생 추모비(안의초등학교내) -
허삼둘 가옥 - 광풍루 - 농월정 -
일두 정여창 고택 - 남계서원 - 상림 - 학사루 - 함양초등학교 앞 1000년 수령 느티나무
수승대의 거북바위,
안의초등학교의 운동장,
2003년 불타 없어진 농월정 주변의 너럭바위와 주변에 흐르는 물,
정갈하고 아름다운 일두 정여창 고택,
맑은 공기 속에 연꽃 가득 품은 아름다운 상림,
1000년 수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느티나무에 감탄을...
하루종일 유적지를 둘러보느라 피곤하였지만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하루였어요.
희서와 현서도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다음 모임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세요. ^^


덕분에 좋은 작품 많이 만들었어요.
역시 혼자서 바느질하기보다는 모여서 하는게 재미도 있고
진도도 잘 나가고 그러네요.
지난 5월 30일에는 계대한학촌에서 가는 문화답사로 함양에 갔었지요.
함양 정말 좋은 곳이더군요.^^
수승대 - 동계 정온 선생 고택 - 점심(안의갈비찜) -
안의현 관아터 및 연암 박지원 선생 추모비(안의초등학교내) -
허삼둘 가옥 - 광풍루 - 농월정 -
일두 정여창 고택 - 남계서원 - 상림 - 학사루 - 함양초등학교 앞 1000년 수령 느티나무
수승대의 거북바위,
안의초등학교의 운동장,
2003년 불타 없어진 농월정 주변의 너럭바위와 주변에 흐르는 물,
정갈하고 아름다운 일두 정여창 고택,
맑은 공기 속에 연꽃 가득 품은 아름다운 상림,
1000년 수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느티나무에 감탄을...
하루종일 유적지를 둘러보느라 피곤하였지만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하루였어요.
희서와 현서도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다음 모임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세요. ^^
2010.06.04 01:05:13 (*.182.139.59)
어~~~여기에도 인조잔디운동장이 있네요!
제가 사는 다산초등학교에도 우레탄트렉을 깐다고 해서
동네가 조금 시끄럽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아무리 운동장에서 놀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학교운동장이고,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길 속에서 유일하게
흙을 밟으며 놀 수 있는 곳인 운동장이
어른들의 개발논리에
인조잔디와 고무매트로 변하고 있습니다.
온갖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덩어리를
교육청에서 나서서 아이들의 놀이공간에 깐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멀쩡한 운동장을 바꿀 예산이 있다면
아이들 급식이나 도서관을 바꾸는데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에도 명품교육을 외치는 교육감을 보니
답답하네요~
두 손 놓고 있자니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네요...
제가 사는 다산초등학교에도 우레탄트렉을 깐다고 해서
동네가 조금 시끄럽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아무리 운동장에서 놀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학교운동장이고,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길 속에서 유일하게
흙을 밟으며 놀 수 있는 곳인 운동장이
어른들의 개발논리에
인조잔디와 고무매트로 변하고 있습니다.
온갖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덩어리를
교육청에서 나서서 아이들의 놀이공간에 깐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멀쩡한 운동장을 바꿀 예산이 있다면
아이들 급식이나 도서관을 바꾸는데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에도 명품교육을 외치는 교육감을 보니
답답하네요~
두 손 놓고 있자니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네요...
2010.06.04 09:08:05 (*.25.217.155)
안의면에는 마치 소꼽놀이 마을처럼
면사무소, 소방서, 보건소, 교회, 절, 학교 등이 붙어있어서 신기했어요.^^
주변에 흙이 많으니까 오히려 잔디구장에 감탄하게되었다는,,,
아마도 안의초등학교의 운동장은
안의면의 종합운동장역할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요.
대도시에서는 아이들이 흙땅을 밟을 일이 드물지만
면단위에서는 경기장같은 것이 드물테니
지역주민들에게는 나름 쓸모가 많은 듯해요.
항상 지역의 환경을 고려해서 균형을 이루는 정치가 중요할 듯 한데...
대도시에서는 자연으로 되돌리는 작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싶어요.
안의면을 둘러보니 이곳에 터를 잡아
작은 어린이도서관을 만들고
아이들과 살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요.
면사무소, 소방서, 보건소, 교회, 절, 학교 등이 붙어있어서 신기했어요.^^
주변에 흙이 많으니까 오히려 잔디구장에 감탄하게되었다는,,,
아마도 안의초등학교의 운동장은
안의면의 종합운동장역할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요.
대도시에서는 아이들이 흙땅을 밟을 일이 드물지만
면단위에서는 경기장같은 것이 드물테니
지역주민들에게는 나름 쓸모가 많은 듯해요.
항상 지역의 환경을 고려해서 균형을 이루는 정치가 중요할 듯 한데...
대도시에서는 자연으로 되돌리는 작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싶어요.
안의면을 둘러보니 이곳에 터를 잡아
작은 어린이도서관을 만들고
아이들과 살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요.






퀼트(QUILT) 


까마득한 옛날 같은데~~~
새로운 기분으로...
강사의 틀을 벗고나니 맘이 가벼운것이 편안한 느낌으로 ㅋㅋ
지기님 그동안 수고마니 하셨어요~~
우리 편하게 퀼트의 세계로 빠져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