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출 여부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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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빙과류 응모
맛도 건강도 챙기시는 우리 아이쿱 조합원들의 바램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빙과류
(쭈쭈바:얼음속에 과일한쪽 외)를 대구행복생협이 한 턱 쏘겠습니다.
감사할 일이 많은 5월, 특별한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 응모대상 : 조합비 조합원과 직속 가족(남편, 자녀 포함).
자녀의 학급, 지도교사의 학급, 남편 회사(대구 내), 각종 모임(조합원소속)
♥ 응모방법 : 홈페이지(www.happycoop.co.kr). 자연드림 빙과로 한 턱 내고 싶은 사연을 적어서 대구행복생협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한 턱내고 싶은 대상의 학급수, 모임 인원수 등을 정확히 기재해주셔야 합니다.
♥ 응모기한 : 5/10(월) ~ 5/14(금) 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 선발기준 : 30팀 선발(이사들이 논의후 선발) 진심이 담긴 사연, 기발한 사연 등을 직접 읽은 후 선발합니다.
자유게시판에 게재 예정이며, 대상자는 개별 연락드립니다.
♥ 수령방법 : 5/17(월) ~ 23(일)까지. 자연드림(대곡점)매장에서 직접 수령하여야 합니다.
♥ 응모예시
1) 조합원명 (휴대전화 뒷자리4숫자)과 사연을 올리는 사람이름
2) 사연 (구구절절하게 ? ~~♬)
3) 신청갯수 (정확히 게재해주세요.)
4) 수령 예정일(5/17~23일사이 원하시는 날짜)
2.신랑이 일하는 가계 손님들에게 홍보(?)겸 더운여름날 서비스겸으로 풀어주고 싶습니다.
일하는 가계의 특성상 손님들은 주로 땡볕에서 있는 사람들인지라 아이스크림의 효과는
만점이겠고, 평소에 가계에 놔두고 먹는 커피믹스를 손님들이 맛있다고 잘먹는다고 하더군요.
나눠주러 다닐순 없어도 가계오는 손님들에게 홍보겸으로 나줘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주머니돈으로 사주기엔 가격부담으로~~ㅎㅎ 홍보지도 같이 나둘수 있으면 더 멋질듯도*^^*
3. 신청갯수: 50개(하루만에 동날듯도 합니다)
4. 날짜는: 17일 월요일이 좀더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월요일이 좋을것 같습니다
2.어릴적.. 동생들만 돌보는 엄마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그런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어서
동생들을 잘 돌보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연이에게는 그런 기억을 남겨주기 싫지만
이제 배불러서 학교에 드나들기도 힘들테고
신경 써주기도 힘들텐데..
속마음은 여리고 착하기만 한 소연이가 저도 모르게
그런 마음을 가질까 걱정입니다..
생협에서 소연이를 위해서 아이스크림 쏴~주시면
친구들이랑 맛있게 먹으면서 어깨가 으쓱하겠지요.
3.월서초등학교 1학년 3반 38명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시~원하게 쏴 주세요~~
4.날짜는 아무래도 좋겠구요.. 아이들 특성상.. 쭈쭈바면 좋겠어요..
2. 직장 생활하는 며느리 대신 알뜰살뜰 살림 살아주시고
손자들 챙겨 주시는 고마우신 우리 어머님께
맛있는 생협 쭈쭈바를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무뚜뚝하고 잔 정이 없어 고맙다는 말씀 한번 제대로 못 하는 며느리가 뭐가 이쁘다고
며느리 좋아하는 음식 보면 사와서 남겨 두었다가 저녁에 먹으라고 챙겨 주시고
당신 몸도 안 좋으시면서 직장생활이 얼마나 힘 드냐며 모든 집안일을 다 하시는 우리 어머니..
이제 제게는 또 다른 친정 엄마이지요...
이사 온 아파트 노인정에 풀면서 우리 며느리가 쏘는거라고 자랑하면
모든 할머니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시겠지요~~
이 기회에 어머님께 점수도 따고, 생협이 이렇게 좋은 일도 한다는 자랑도 하고...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
상인동 화성파크드림 노인정에 동심을 맛 볼 수 있는 시원한 쭈쭈바를 부~탁~ 해요...
3. 신청갯수 : 20개
4. 원하는 날짜 : 5.18일
2.안녕하세요,
저는 노전초등학교 3학년 6반 박민우입니다.
우리 엄마는 아이스크림을 잘 사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나,생협 아이스크림은 잘 사주십니다.동생과 제가 감기에만 걸리지 않는다면 말이예요.
저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기침이 나올려고 하는 것도 참는답니다.
제 친구들은 생협 아이스크림을 잘 모릅니다.
저는 7살때 생협에서 생협 아이스크림에는 색소와 향이 들어 가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친구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생협 아이스크림의 맛도 보여 주고 싶어요.
친구들은 생일이 되면 교실에서 빵이나 음료수등을 나누어 주는데 나는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서,이번에 친구들에게 생협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주고 싶어요.
아이스크림을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3.신청갯수:32개
4.원하는 날짜:17일
2...
“재윤아~ 혹시라도 밖에서 노는데 형아들이 다른 친구들한테는 과자를 주고 너한테만 주지 않는다고 너무 속상해하지마. 먹을걸 잘 나눠주는 사람도 있고 잘 나눠주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나눠주지 않는다고 꼭 나쁘다고 말할수는 없는거야. 알겠지? 너무너무 먹고 싶었는데 형아나 친구들이 안줘서 못먹게되면 엄마한테 꼭 말해. 그럼 엄마가 사줄게.”
“그럼, 네 개도 사줄거야?”(모든 한 개 이상은 잘 안사주기 때문에)
“응, 정말정말 먹고 싶었는데 못 먹어서 속상하면 백 개라도 사줄게.”
“정말이지?”
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를 보니 웬지 서글퍼집니다.
다른 아이들은 한주먹씩 다 나누어주는 과자를 번번히 내 아이에게만 나눠주지 않는 한 아이를 보면서 제가 우리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위로는 세상에는 여러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고, 사람들이 사는 방식은 다 다르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게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말로 대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섯 살인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친구들과 서로 어울려 작은 사회를 배우는 것이라고 여겨 유치원에 다녀오면 주로 밖에서 많이 생활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돌멩이로 개미를 죽이고, 다른아이가 만들어놓은 모래성을 발로 차서 망가뜨리고 함께 노는 아이중에 꼭 한명을 따돌리며 노는 그 아이에게 몇 번 잔소리를 했더니 아무래도 그 불똥이 우리 아이에게 튄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자기들만의 세계가 있어 크게 거슬리는 행동이 아니면 보고도 못 본척 할때가 종종 있곤 한데 아이라도 기본적으로 서로에 대한 예의는 지키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다보니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된 것이지요. 엄마의 오지랖으로 인해 우리아이가 힘들어지게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뿐이지만 앞으로 우리 아이가 힘들어지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들의 잘못을 지적해줄 수 있는 그런 어른이 될 것입니다. 먹을걸로 늘 우리 아이를 속상하게 만드는 그 아이에게 모든 아이들과 다 같이 나눠먹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흙먼지 뒤집어 쓰면서 아파트 곳곳을 누비며 돌아다니는 우리아이와 동네친구들에게 공짜로 아이스크림을 먹을수 있는 행운이 전해진다면 아이크림을 먹는내내 아이들이 참 행복해하겠지요?
3...신청갯수=30개
4...수령예정일=18일에서 20일 사이 아무때나...
2)저희는 수성구 시지동에서 '공동육아협동조합 방과후(명칭: 해바라기 방과후)'를 부모들이 함께 모여서 조합을 구성하여 직접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안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공동육아의 특성상 터전(저희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터전'이라고 부른답니다.)의 점심과 오후 간식에 사용하는 식재료의 대부분을 안전한 먹거리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공동육아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들 중에는 생협을 이용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요즈음에야 생협의 먹거리가 다양화, 다형화 되면서 그 가짓수와 맛이 급격하게 좋아졌지만.. 불과 6~7년전만 해도 아이들에게 안전한 과자나 안전한 아이스크림을 먹인다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먹고 살기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집에서 직접 만드는 엄마표도 여의치가 않았고요..
최근에는 일반 가게에도 우리밀, 우리쌀을 사용했다는둥...먹거리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그나마 안전한 과자류는 어찌보면 쉽게 구할 수 있는 형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이스크림은 그렇지가 못하죠..
가끔 엄마 몰래 아이랑 공모하여 불량 아이스크림을 해치우고는 엄마에게 들켜 아빠가 혼나는 경우도 있고..
방과후 여러 아이들이랑 활동을 하거나 마실을 하거나 하면서 '오늘은 OO마을(유기농매장)에서 아저씨가 아이스크림 한번 쏜~다'하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눈이 초롱초롱+반짝반짝 거리는지..
낮으로는 더운 날씨입니다. 특히 활동성이 강한 아이들에게는 땀에 푹 젖은 활동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한방 쏘면 애들이 무척 좋아하겠죠..
열심히 놀 줄 알고, 즐길 줄 아는 우리 해바라기 방과후 아이들과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고생하시는 우리 방과후 선생님들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것을 상상해보며 한방 쏘고 싶습니다.
마침 5/15은 저희 해바라기 방과후 아이들이 1박2일 모둠활동을 하는 날입니다. 그날 보내주면 좋은데 안된다고 하니..17일 수령을 했으면 합니다.
3)신청갯수: 37개(아이 33명, 교사 4명)
4)수령일: 17일
엄마(우수정)가 생협에 글을 적으면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하는데 진짜 주나요
헐~ 다른 사람은 길게 적었넹;;;;
나는 별로 할 말은 없는데
그래도 공짜로 친구들에게 생협 아이스크림을 쏘고 싶고
지금은 날씨도 덥고해서 친구들에게 몸에 안좋은 아이스크림보다는 몸에 좋은 생협 아이스크림을 우리반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반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를 하니까 땀이 엄청 많이 나서
아이스크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짧게 적으면 안 주나요
그래도 괜찬아여
안녕히계세염
신청갯수:37개
수령일:15일
안녕하세용?
저 반아이들은 많이 주는데 나만 안줘서 이번 기회에 한번 해주고 싶어서.
그리고 초코하고 귤,사과쭈쭈바로 부탁드립니당~!!!
저만 좀 짤네염 짤게써도 괞찬나요?
우리엄마는 손선지예요.
그리고 신청개수:29
수령일:20일
중학생딸아이 초등학생아들 둘을 키우면서도 학교에 아이스크림 한번 넣어 보질 못했네요...
이번기회에 용기내어 초등학생 아들반에 아이스크림 한번 넣어 보고 싶어요...
왜 나에겐 그 흔하디 흔한 마트 추첨조차 되지 않는걸까 신세한탄 많이 했어요...
이번 기회에 그 불운을 만회하고 싶은 심정...
내 인생의 과도기에 선 나에게 자그마한 행운이지만 행운이 찾아온다면
행복이란 두글자가 나를 반겨줄 것만 같아요!!!
Please ♡♡♡
수량은 : 37개에요
1. 신지경(7185)
2. 사연.....
저에게는 너무나도 힘겹고 잔인한 4월이 드디어 지나갔습니다...!!!
5월이 되고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제가 사랑하는 계절, 그리고 제가 태어난 달 오월!!
모든게 다 잘될 것 같습니다...*^^*
4월부터 어렵게 싸우고 있는 남편회사동료들에게 힘내라고 전하며..
제 생일날 한턱 쏘고 싶습니다.
생협 아이스바 먹고 다들 힘내서 이겨냅시다!!!!
3.신청갯수:98개
4.신청일: 5월18일(제생일!!^^)
2.안녕하세요 저는요 노전초등학교 1학년1반에 귀염둥이 인기짱 박정은 인데요.
저는요 친구들 한테 맛있는거 사줄 때가 제일 좋아요 그래서요 정말 우리반
친구들한테 시원하게 한턱 쏘고 싶어요
저번달에 식품안전에 대해서 선생님께서 TV로 보여 주셨는데요 슈퍼에서 살때
식품첨가물을 잘 보고 사서 먹으라고 그러셨는데요 그런데 자연드림에는
우리몸에 좋은것을 넣어서 판다고 엄마가 그러셨는데요 친구들한테도
우리몸에 좋은걸로 먹으라고 제가 가르쳐주고 선생님도 좋은 아이스크림이라고
이야기하고 다같이 먹고 싶어요.우리 선생님 아이도 우리학교에 3명이나 다닌데요
그 언니들도 같이 나눠먹고 싶어요. 보내 주실께죠~~~~~~~~~~~~~~
안 보내주시면 미워할꺼예요 ~~~~~~~~~^^ 참고로 다음달은 제생일 이거든요...ㅋㅋ
우리 언니도 3학년5반에 다니는데요 언니도 쫌 해주세요 ㅠㅠ
3. 신청갯수: 70개
4. 신청일: 5월 19일
2. 사연
안녕하세요. 대진중학교 3학년 1반의 담임입니다. 중학교 3학년의 고된 공부와 사춘기시절 마음의 요동을 겪으며 여러가지로 힘든 우리반 학생들에게 좋은 아이스크림 한방 쏘고 싶습니다. 중간고사 치기 전 "우리자식이 무조건 1등이라는 고슴도치 바이러스" 에 제가 감염되어 공부하는 우리반 몇몇 아이들을 바라보며 " 흐흠 우리반이 1등이겠군" 했는데 왠걸요.. 슬픕니다. 꼴찌에 가까운 성적을 내더군요.. 열심히 한 여학생들은 울고 남학생들은 뭐 그래도 공부했는데 열심히 안했나봐요. 하는 것 보니 무언가 용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한 이때 등장한 생협의 기쁜 소식에 낚이고 싶습니다.
아이스크림 먹고 이왕이면 쭈쭈바로...열심히 공부하고 힘내서 기말고사는 꼭 잘치르도록 하겠습니다.
3. 신청갯수: 60개(우리반 42명과 3학년선생님들과 같이 먹고 싶습니다.)
4. 신청일: 5월19일
1. 이상향(2164)
2. 안녕하세요. ^^
막상 신청하려고 하니까 다른 분에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해서 염려됩니다.
우리 두 딸아이가 일주일에 두번 달비골 청소년수련관에서 발레를 한지 3년이 넘어갑니다.
처음엔 한반으로 대여섯명이 고작이었는데
지금은 언니반, 동생반 두 반으로 나누어지고 인원도 많아졌지요.
그 동안 두번의 발표회도 있었어요.
발레선생님이 참으로 고운 분으로
한결같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신답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아이들 발레시간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얼음속 한쪽을..."을 한번씩 쏘곤했는데...
땀을 뻘뻘 흘리고 나오는 아이들 손에 하나씩 들려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 맛에 올 여름에도 한번 쏴야겠다생각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응모해봅니다. 혹시 당첨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
3. 신청갯수: 쭈쭈바형태로 40개 정도... (언니반 동생반 발레수강아이들과 기다리는 엄마들과)
4. 신청일: 5월 20일 목요일
방현숙(3007)
저희딸내미 반에 보내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차가운것먹어도 감기걸리지않음을 알게해주고 싶어요
어린이집 반친구들과 나눠먹고 싶어요
오렌지 쭈쭈바가 좋겠습니다
수량:25개(선생님2개) 촟27개
날짜는18일날이 좋겠어요
2.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지만 낮에는 여름 날씨 같네요...
제가 근무하는 어린이집에서 생협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이는데 어머니들이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닌 후로 살이 많이 쪘고, 집에 음식보다 어린이집 음식이 더 맛있다고 한다네요..
그래서 생협음식 홍보도 했답니다.ㅋㅋ
몇일전부터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조르네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주신다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선샌님들에게도 힘이 되겠어요~~~
3. 신청갯수: 23개
4. 신청일: 5월 20일
2. 사연 :
교직 경력 12년 째인데 올해 아이들이 제일 애를 먹이는 것 같네요. 글래서 아이스크림으로 좀 다독여 보려고 합니다.
원래 칭찬의 수단으로 사탕 같은 것은 일절 주지 않고, 과자나 빙과류는 가능하면 먹지 말라고 시간 날 때마다 잔소리(?)를 하는 편인데, 이번 기회에 궁합 안 맞는 저희 반 애들하고 궁합도 한번 맞춰보고, 더불어 먹거리 교육의 기회도 한번 가져볼까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3. 신청개수 : 33개
4. 신청일 : 5월 18일 (화요일)
2. 어린이집에 다니는 울딸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어릴때 아토피가 있어서 동네슈퍼마켓에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한번 맘껏 사주지 못하고
늘 안돼라고 손사래 치면서 키우다 보니 엄마맘도 너무 안좋구 첫 사회생활 시작한 아이에게
남들과 다르게 커가는 것이 늘 미안한 맘입니다.
제가 어린시절에는 동전들고 자연스레 슈퍼에 가서 맘대로 골라먹던 그런 기억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그런 자연스런 기억을 주지 못해서 안타깝고 언젠가는 우리집 주변에 정말
맘껏 골라먹을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엄마의 강요로 먹거리를 기호대로 선택하지 못한 딸에게 조금이나마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우리딸의 주변 시선도 달라져서 먹거리는 정말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세요.
3. 개수 : 40개(쭈쭈바)
4. 일자 : 5월 20일
2. 오늘까지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행운이 올지..
모두 공짜이면서 몸에도 좋은걸 나누어 먹을려고하는 다 같은 마음으로 신청을 하겠지요 ㅎ ㅎ
우리 아들.. 늘 애초롭로 사랑하면서도 혼만내는데 며칠 있으면 아들 생일(5/24)인데
반 아이들(30명)과 쭈쭈바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그리고 우리딸 .. 늘 말로는 이쁨 받는데 오빠에게 밀려 생일잔치도 한번 못 해보았는데 이번 기회에
딸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들(60명)에게도 좋은 아이스크림 맛 보여 주고 싶어요 ..
제가 통이 넘 크죠... 행운이 있기를.. 이사님들 뽑아주세요.
3.개수 : 90개(쭈쭈바)
4.일자 : 5월 23일
2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항상 안전한 먹거리와 우리의 생명줄인 농촌을 건강하게 혼심을 다하시는 자연드림 관계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아이스크림 이벤트에 아내의 권유로 참여 하게 됐었습니다. 저는 조립식 페널을 생산 판매하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벌써 땀이 날 정도로 덥습니다 이번 기회에 동료들과 같이 나눠 먹으면서 유기농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수도 있고 동료애도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저에게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그리고 저는 언젠가는 농업의 생산자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자연를 사랑하고 땅을 살리는 농업,자연드림과 관계를 맺으면 더욱 좋겠지요....우리농산물.... 유기농...자연드림 저변확대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갯수 50개
4일자 5월18-20일






공지사항 


2)사연
오늘 아침, 늘상 일어나는 아침 전쟁이 있었네요.
올해 학교를 처음 들어갔고 유치원때보다는 많이 의젓해 졌지만 전쟁은 여전합니다.
일어나라, 옷입어라, 밥먹어라, 세수해라, 골고루먹어라, 이 닦아라 등등...
한 다혈질 하는 저 오늘은 결국 참질 못하고 결국..
아침부터 매를 들고야 말았습니다.
주변에 있던 길쭉~한 작대기를 하나 집었는데 미술 붓이더군요.
한대 때리니 부러집니다. 순간 저도 놀라서...ㅠㅠ
아침부터...특히나 월요일부터 아이눈에 눈물콧물을 다 빼고야 말았습니다.
잘못했다고..다시는 안그런다는 매일하는 약속을 또 듣고서야 아차..하고는 학교를 보냈습니다.
학교로 돌아서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교문앞에 서서 눈물을 훔쳤네요.
왜 그랬을까...왜 또 못참았을까...
얼마전, 어린이날.
의미있는 선물을 사 주겠다고 책을 선물했네요.
나름 재미있다는 책을 수소문해서 오랜만에 괜찮은 학습만화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기대에 차 있던 치영이..
짜잔~하고 내미는데 헉! 이게 왠일? 눈물을 흘립니다.
책은 선물이 아니라 이겁니다.
이 황당한 상황에 저는 저대로 열받구 아이는 아이대로 실망하고...
눈시울이 젖은채 잠든 아이의 머리를 착잡하니 어루만지며 이생각 저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8살 아이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결국 다음날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는 초밥을 사주었네요.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 사연에서 책을 선물로 받는것을 아이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ㅎㅎ
그러고 나니 더 미안해 지더군요.
아이가 하나, 이제껏 계속되는 실수를 하는 엄마랍니다.
그래도 괜찮은 것은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고 반성하는 엄마라는 점입니다.
8살이 되면서부터 부쩍 반항(?)도 하고 제법 엄마에게 거친 말대꾸를 하기 시작합니다.
외동이라서 형제없이 키우는 것도 미안하지만 무엇보다 학교라는 곳에서 친구를 잘 사귀고 있는지도 걱정이구요.
이런 기회가 우리 치영이에게 주어져서
엄마가 조금이라도 기를 세워주고 싶어요.
행복한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3)학습인원수:36명 더하기 선생님(총 37명)
4)17일~23일 사이 아무때나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