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생협 (12)월 (신매퀼트동아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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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마을모임명 |
마을지기(대표) |
참석인원수 |
작성자명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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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매퀼트동아리 |
하혜숙 |
13명 |
하혜숙 |
1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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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2/6, 13, 20, 27(화) |
장소 |
신매 사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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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이름 |
조합원 |
장선숙, 박현아, 송은정, 김미라, 김미수, 김영미, 최경원, 하주연, 정해진, 이순남, 하혜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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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온조합원 |
김경임, 손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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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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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
이은희, 김경선이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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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12월을 맞이하여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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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① 12월, 한달은 미리 즐기는 크리마스, 따뜻한 집안 분위기 연출하기로 정해보았습니다. 촛대, 산타할아버지 벽걸이, 삼각트리, 나뭇잎리스등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 여러 가지 크리스마스와 연관된 작품들 중 2~3가지 작품을 선정하여 도전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두가 공감하긴 했지만, 서로 진도도 틀리고, 취향도 다랐지만, 이해와 배려, 소통으로 인해, 작품에 임할 수 있어서 신매 퀼트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②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동아리 모임에 결석이 많아져 걱정이 되었지만, 꾸준히 열심히 나오시는 분과, 12월 새로이 가입하신 조합원들 덕분에 바느질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모두들 열심인 모습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③ 올 한해 저희 신매 퀼트가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까다롭고,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신 신매퀼트회원 여러분께도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된다고 하지말고, 아니라고 하지말고, 2012년 한해는 긍정적인 생각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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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민원 |
유채유 용기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우유 상자와 비슷하여 위생적이고 편해 보였지만, 한 번 사용으로도 불편함을 느껴 재구매 생각이 없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사용한 후 바닥에 타월이나 휴지를 깔아야, 입구에서 흘러 내리는 기름을 닦을 수 있고, 보관 시에도 베여 나오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접시를 받쳐둘 정도라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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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12월에는 새로운 퀼트주제를 기획하고 있으니, 동아리 방에서 확인하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월3일, 1월10일은 퀼트가 없는 날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10시30분 시작하던 퀼트을 방학 중에는 11시에 시작하겠습니다~~ | ||||||||






퀼트(QUILT) 

